예전에 봤던 글 이고, 같은 지역이라 학생 안부 가끔 생각 났는데 처음 댓글 남겨요. 평택에서 아주 작은 음식점 하고있는데, 직원 및 알바 월급 밀려 본적 없고, 시급 9500원에 6-9,10 알바 구하고 있고, 시간 및 요일 조율 가능해요. 더 짧게도 되구요. 식사가능 간단한 밥 국 반찬도 드려요. 저도 좋은 형편은 아니라 경제적인 지원은 힘들지만, 본인이 일하면서 직접 돈을 벌며 성취감도 느끼게끔 집이랑 멀지 않으면 알바 하는건 어떨까요? 밥이라도 한끼 눈치 보지 않으며 먹게 하고 싶어요ㅜ 저희 가게는 현재 미성년자는 뽑지 않고 있긴 하지만, 미성년자가 일을 못 하는 곳은 아니니, 학생이나 학생친구들이 꼭 이 글을 보고 꼭 댓글 남겨 줬으면 좋겠어요.
베플ㅇㅇ|2020.08.31 01:10
작년에 고2면 지금 고3이겠네... 코로나땜에 알바하기 힘든거 아닌가 모르겠다ㅠㅠ 뭔 부모는 거의다 키워놨구만 제일 중요한 시기에 도망을가냐... 진짜 뭐같은 년놈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