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세상엔 두 부류의 사람이 있죠.
두 부류의 사람밖에 더는 없어요.
죄인과 성자는 아니에요.
잘 아시다시피 좋은 이에게도 나쁜 점이,
나쁜 이에게도 착한 데가 있으니까.
부자와 가난뱅이도 아니죠.
재산을 평가하려면 양심과 건강 상태를
먼저 알아야 하니까요.
겸손한 사람과 거만한 사람도 아니에요.
짧은 인생에서 뻐기면서 사는 사람을
어찌 사람으로 치겠어요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도 아니에요.
유수 같은 세월을 살며 저마다 웃을 때도 있고
눈물을 흘릴 때도 있잖아요 아니죠.
내가 말하는 이 세상 사람의 두 부류란
짐을 덜어주는 사람과 짐을 지우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어딜 가든 보게 될 거예요,
세상 대중들이 늘 이 두 부류로 나눠진다는 걸
또 기이한 일이지만 내 생각엔 짐 지우는 사람
스물이라면 짐 덜어주는 사람은 한 사람뿐
당신은 어느 쪽이죠?
무거운 짐을 지고 힘들게
길을 가는 이의 짐을 덜어주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짐을 지우는 사람인가요?
당신은 남에게 당신 몫을 지우고
걱정과 근심을 끼치는 사람이 아닌가요?
당신은 어느 쪽?...(엘러 휠러 윌콕스.)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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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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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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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