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한마리 키우는데 개3마리 키운다고 소문내고다니는 아줌마

ㄷㄷ |2020.08.31 22:31
조회 271 |추천 2
편의점알바다니는데 맞은편에 식당하는 나이많은 아줌마?할머니가 있어요.하루에도 몇번씩 즉석복권사러 오셔서 아는데 저보고 결혼했냐니 애있냐니 꼬치꼬치 묻길래 애안낳을거고 개키우고있다고 해서 제가 개키우는거 알고계세요.근데 사장님네부부도 돌아가며 교대하고있는데 사모님이 개한마리 키우는거 맞냐길래 왜그러냐고 했더니 요앞에 식당아줌마가 내가3마리 끌고다니는거봤다고 하길래 이상해서 물어본거래요.그래서 잘못보셨나봐요 그러고 말았죠.근데 며칠있다 남자사장님이 개몇마리 키우냐고 또 물어보시는거예요.한마리 키우는거 다 알고계시거든요.왜그러냐고 했더니 그아줌마가 또 3마리 키운다면서 분양받아서 또 데려왔다고 그러더랍니다. 한마리 키우든 10마리 키우든 상관없는데 뒤에서 제 얘기를 하고 다니니까 기분이 너무 나빠요.그게 무슨 큰일이라고 사장님부부한테 말을 꾸며서 그러고 다니는걸까요?동네에서 터줏대감마냥 오지랍이 좀 넓은아줌마예요.다음에 오면 머라고 하고 싶은데 기분안나쁘게 한방 먹일 말은 없을까요?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