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공의대니 의사 파업이니 말이 정말 많던데.. 정부가 공공의대 밀어붙이는 이유가 역시나 따로 있었네요
결론은 정부가 특정 이익집단과 관련된 토지를 공시지가보다도 훨씬 더 비싸게 매입해서 배 불리 먹여줬고, 이제 와서 철회하기엔 너무 늦어버린 거라고 봐야함.
맨날 말로만 진정성있는 대화, 가능성을 열어 놓은 협의라고 지껄이지만 결국 국민들 몰래 이 지경까지 일을 벌여놔서 백지화 못시키는 거...
공공의대 게이트와 토지 보상에 대한 진상 규명 해야됩니다
##국민청원 1. 공공의대 정책의 완전한 철회를 청원합니다. [A: 23,783명 / B: 09-27]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2153
##국민청원 2. 수도권 전공의·전임의에 업무개시명령 철회하십시오.[A:31,548명/B:09-26]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2125
##국민청원 3. 이른바 '공공의대 게이트'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청합니다. [A: 51,050명/ B: 09-26]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2095
##국민청원 4. 의사 파업의 명확한 사실 공개를 청원합니다. [A: 4,007명/ B: 09-26]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2128
##국민청원 5. 지금 당장 전쟁을 멈추고, 의사들을 코로나 진료 현장으로 투입시켜 주십시오. [A: 58,123명 / B: 09-23]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1958
##국민청원 6. 저는 감염내과 의사입니다. [A: 35,833명/ B: 09-11]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1590?navigation=best
##국회입법예고-반대안 (1):!! 입법예고기간 09-03!!!!!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황운하의원 등 14인)
http://pal.assembly.go.kr/law/readView.do?lgsltpaId=PRC_C2C0N0H8O2F4I1H8C1R2C5R0S8K3A1#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