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요?
살면서 하얀 사람은 많이 봤는데
혼자 형광등 켠 것처럼? 반사판 대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환한 느낌으로 하얀 사람은 처음봄..
막 톤이 백인처럼 그렇게 하얀 것도 아니었고
그냥 하얀 사람들 중에서 평범한 정도였는데
말로 설명하기 힘든.. 그 환함이 있었음
그래서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혼자 눈에 팍 들어옴
얼굴만 그런 것도 아니고 반팔, 반바지 입고 있었는데
팔다리도 똑같이 형광등 켜둔것 같은 느낌ㅠ
어떻게 해서 피부에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거죠?
신기해서 그래요.
+추가)
나 혼자 그렇게 느낀건가 싶었는데 그 사람 지나가고 나서 같이 있던 친구도 방금 지나간 사람 피부색이 뭔가 빛난다고 말함
사진은 묻힘방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