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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 필독] 살아있는 자체가 고통이다.

열성인자우... |2020.09.01 23:58
조회 113 |추천 0
[전 국민 필독] 살아있는 자체가 고통이다.만성피로증후군이 큰 병이라고 지정이 안되 있어서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시는 것 같은데 만성피로증후군(CFS) 이 걸리면 몸에 암세포만 없다는 것이지 암 환자와 맞먹는 고통입니다. 제발 그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다 할 검사 킷 , 질병을 증명하는 검사 방법이 없으니 진단을 내릴 방법이 없고 그래서 얼마나 힘든지 알 수가 없으니 사람들은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데요. 뭐냐면 피로하다고 하면 "젊은 놈이 뭐가 피곤 하냐" 혹은 "다른 사람도 다 피곤하니 참아라" 등 꾀병 부리고 엄살 정도로 오해를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CFS 환자의 피로를 영양제나 가스 활명수 먹고 회복하면 되는 일반적이고 일시적인 피로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말했다시피 암 환자 만큼이나 고통스럽습니다. 
일단 사람이 몸에 기력이 없기 때문에 일상생활이 불가능 합니다. 그냥 여러분들이 집에서 하는 일상 그런 행동들을 말하는 겁니다. 밥 먹고 설거지하고 청소하고 화장실 가고 씻고 양치하는 등에 일 말입니다. 그런것들 하나하나 하는데 진이 빠져서 하기 힘들다는 겁니다. 그러니 살 맛이 나겠습니까? 세상 만사 귀찮고 힘이 없어 의욕, 의지가 없으니 말입니다. 이 때문에 대인 관계에 문제도 생깁니다. 이 부분 때문에 힘들어 글을 쓰기 시작한 건데 저의 예를 들면 되겠네요. 
제 경우를 예를 들자면 위에 말씀 드린 것처럼 저도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죽음의 피로 , 기력 쇠약을 앓고 있는 CFS 환자 입니다. 여기서 대인 관계서 무슨 문제가 생기는지 말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그 지독한 CFS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모든 것이 다 틀어져 모든 연을 끊고 혼자 지옥에 피로로 고통 받으며 하루 하루 버티고 살고 있습니다. 타인은 그렇게 하면 안된다 그렇게 살면 안된다 현재의 결과만 보고 그렇게 말하고 생각을 하는데 원인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 원인은 가족 구성원에 있는데 이런 것 까지 말하면 말이 길어지니 사람이 이렇게 되는 줫같은 원인이 있습니다. 문제에 근원에 대해서 생각을 하니 욕이 절로 나오네요. 무튼, CFS가 발병하는 이유 중 하나가 정신적 스트레스 때문인데 제가 그 이유에 의해서 발병한 겁니다. 그런 원인으로 CFS가 걸리면 우선 예민해져서 신경질적 이게 됩니다. 주변 소음에 민감해지게 되는데 저같은 경우는 개소리 때문에 2년을 밤잠을 못 자고 잠을 설쳐서 몸의 악화가 더욱 가속화가 되었습니다. 그 때문에 이미 스트레스로 인해 발병한 병인데 추가적으로 스트레스를 더 하는 그런 상황까지 겹치니 악화 되어 몸 상태가 이 지경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생긴 일인데 그런 상태인데 제가 아무래도 혼자 있으니 친구들은 심심할 거라 생각하고 와서 저의 집에 오곤 합니다. 딱 그런 생각으로만 온다는 것이 문제인 거죠. 저는 그 때마다 컨디션 조절해 놓은 것이 말짱 도루묵이 되어 버립니다. 그 때문에도 추가적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제 생각해서 왔다곤 하지만 제 이 심신의 상태를 아예 모르는 상태다 보니까 집에 와서 담배 피고 자고 가고 그러는 와중에 집에 온 친구들이 코를 너무 심하게 고니까 그 순간 마다 매번 잠을 설치게 되는 겁니다. 이미 몸이 피로해 죽을 지경인데 말입니다. 잠을 자도 항시 피로한 그러 상황에 잠을 아예 못 자게 되면 저 같은 상황에 높인 사람이 상태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 최근에 또 찾아와서 그런 상황이 생겨 지금 몸 상태가 사상 최악입니다. 나이는 들어가지 몸 상태는 나아질 기미가 없지 그런 와중에 찾아와서 사람을 이리 힘들게 만드니 최악의 상태가 지금 정점을 찍은 것이죠. 그러니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는 겁니다. 저는 이 때문에 쓴소리를 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 되는 겁니다. 심신이 지친 상태인데 원인이 친구들이 와서 더 힘들게 됐으니 말입니다. 그러면 친구들 입장에선 생각해서 왔는데 제가 그러면 어떻겠습니까? 당연히 싫어 하겠죠. 제 상태에 대해선 생각 못하고 직접적으로 1차원 적으로 오는 말만 생각할 테니 말입니다. 이러면서 대인 관계가 틀어지는 겁니다. 친구 간에도 이런데 우정도 깨버리는게 CFS인데 우정도, 피 한 방울도 안 섞인 사회생활 속에선 어떻겠습니까? 이 부분은 말 안 해도 아시겠죠? 이 부분은 글에 초반 부에 내용으로 짐작하시면 되겠습니다. 해서 사회 생활은 진작 발 끊은 지 오래 됐습니다.그래도 스트레스는 계속 지속 됩니다. 주변에선 이런 지독한 고통에 빠져 있는 줄 모르고 항상 참.. 시종일관 1차원 적인 시각으로 일 얘기, 계획은 있니 애인 얘기 등등 그런 얘기만 하는데 저는 그 딴거 이제 눈에 안 들어 옵니다. 사람이 심신이 지쳐 생활할 힘이 없어 아무것도 할 수가 없고 의욕이 없는데 그런게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사람으로 살아는 있지만 죽은 것이나 다름 없는 상태인데 말입니다. 당사자는 상태가 이런데 남들은 살만하니 자신 입장에서 자기 기준으로 보고 듣고 생각하고 말하니 말입니다. 이러니 대인 관계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겁니다.

지금.. 할 말은 많아 생각이 많은데 머릿속에 정리가 안되어서 너무 글 쓰는데 시간이 지체가 되고 있습니니다. CFS증상 중 하나가 집중력 저하라는 개 줫같은 증상도 있습니다. 작성한 글만 보시면 얼마 걸리지 않아 보이시겠지만 여기까지 벌써 4시간 째  이렇게 붙들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가 한 두 번이 아니라 매번 글 쓸 때마다 이렇습니다. 
(이런 식으로 적는 이유가 그만큼 CFS가 집중력 저하가 생겨 정신 집중을 할 수가 없어 정리가 안되는 불편함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함입니다. 여기서도 한가지 더 말해 드릴게 있는데 이렇다 보니 사람이 무슨 생각이든 말이든 일이든 진행도가 늦어지니 작업 능률이 떨어지고 지능이 낮은 것으로 착각 할 수도 있는데 절대 지능의 문제 가아닙니다. 이 때문에도 스트레스가 심했엇습니다. 사람이 행동을 하려면 머릿속에 생각을 정리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되는데 그것이 안되니 어떠한 행동이든 집중력 장애가 지장을 주어 그 행동의 완료 시간이 늦춰 지는 것일 뿐입니다. 그런데 이 바삐 돌아가는 세상에 누가 그것을 이해 해주겠습니까? 그러니 전 회생 하기가 더욱 불가능 상태라 고달프고 힘든 상태인 겁니다. 그 놈에 대한민국 빨리 빨리 문화 때문에도 말입니다.)

제가 이런 글을 적는 이유는 제가 힘들어서 이기도 하지만 저 뿐만 아니라 이런 불치병의 만성피로증후군(CFS)로 인해 개 줫같은 생 보다 더 못한 인생을 살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를 모르는 일반인 분들이 보고 조금이 나마 이 부분에 대해서 이해력을 높이고 생각을 넓혀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 자초지종 설명 해드린 것이고 뿐만 아니라 그런 고충을 겪고 계신 당사자 분들 또한 보시고 다른 곳으로도 퍼 날러 최대한 많은 사람이 보아 이해심을 높여서 최소한 스트레스는 덜 받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살아 있긴 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런 연병할 상황에 놓여 답답하고 울화통은 치밀 오르고 화는 나는데 이를 표출할 힘조차 없고 이것을 알아주는 이도 없으니 이보다 더한 고통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니 안 그래도 줫 같은데 더 이상 타인에 의해서 스트레스는 덜 받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제발 전 국민이 볼 수 있도록 많이 퍼 나르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주변에 유난히 피로를 호소 하는 사람이 있으면 혹시 이런 개같이 답도 없는 CFS는 아닐까 한번은 생각해주시고 겉으로 보이는 현재만의 모습 결과만 보고 판단하고 행동하고 말하지 말고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상대 입장을 먼저 이해 해주시고 무엇이든 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기 때문에 할 말 못할 말이 없습니다. 해야 할 , 하지 못할 행동도 없고요. 그런 상황에서 최대한 글 순화하고 정리해서 적어 봅니다.
그리고 신이 있다면 전 이미 회생 불가 가망이 없기에 저하나 희생에서 동병상련에 입장에 놓인 분들 고통 덜어준다고 하면 그렇게 해 달라고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빌고 싶진 않습니다.  왜냐면 이 세상에 신이란 건 없습니다. 그냥 먹이사슬 상류충에 모든 생명체 중 인간이란 가장 최상위 권위층에 생명체로서 이 세상에 주인으로 이 세상이 돌아가는 것이지 신은 없습니다.   사람은 살아 있는 것 자체가 고통이니까 더욱이 이런 CFS 같은 이 고통은 지옥 보다 더 한데 그 누구도 알아주지 못하는 이 세계에서 살아 가는 사람은 더욱더 고통의 나날이니 신 따위 믿지 말고 제발 사람으로서 사람 입장을 이해하며 살아가는 것이 고통을 더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여러분. 
그리고 한 가지 더 당부 드릴게 있습니다. 집안에 혹시 윽박 지르기만 하고 답답하고 말 안 통하는 사람이 있으신 분, 혹은 그런 분들 중 형제가 많아 그 피를 물려 받아 그런 성격을 가진 형제, 자매 지간에 속한 그런 집안에 살고 계신 분들. 하루 빨리 그런 상황 속에서 벗어 나서 자신과 맞는 사람들과 살 궁리를 하는 게 맞습니다. 그게 그나마 그런 악 조건 상황 속에서 벗어나 자신 살 길을 찾는 길이기에 말해 드리는 겁니다. 제가 이 글 자체를 이해를 바라며 적은 글이지만 그와는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말해 드리는 바입니다. 이해력 없고 답답한 사람과 살면 본인 인생만 개차반 나 개고생 하니 하는 말입니다.이 부분은.. 사람 관계가 얽히고 설켜 있는 부분이기에 단정 지을 수는 없는데 이 경우도 저의 경우 입니다.  저는 그런 10~20대 시절을 살았기에 그런 고충을 겪고 계신 분들의 고통을 아니까 그런 분들 마음을 헤아리며 그 고통에서 벗어나길 바라며 하는 말입니다. 혹시나 저 같은 경우에 처한 분이시라면 그렇게 하는 것이 최선일 수 있기에 당부 드리는 겁니다.
그런 부분이 지금에 상태에 이르게한 근본적 문제 이기도 합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원인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 지금 이런 글을 적는 저는 33세 남자 입니다. 한창 사회 생활하고 인생을 즐겨야 될 시기에 이런 글을 적고 있습니다. 글을 쓰면서도 비참하기 짝이 없습니다. 자신들이 이렇게 만들어 놓고 저를 질타하는 꼴이란.. 그런 모습에 인간들의 삶이 참 싫습니다.  계속 말해 드리지만 저는 이제 회생, 회복 불능 상태기 때문에 제 얘길 듣고 조금이 나마 사람들이 상기가 되어 힘든 사람의 입장을 제발 이해해 주었으면 합니다. 행복한 삶 어려운 것 없습니다. 같은 사람끼리 서로 이해해 주며 사는 것이 평화로움과 행복한 삶으로 가는 길입니다. 그것만이 해답 입니다. 명심해 주십시오. 
그러니 쓸대 없는 글 퍼나르지 말고 이 글을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퍼트려 주십시오. 말로 표현 하기 힘든 정신적 고통, 정신의 고통을 동반한 지독한 죽음의 피로 만성피로 증후군(CFS)으로 개 줫 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조금이 나마 고통을 덜어 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적는 글이니 제발 부탁 드립니다. 현세에 살고 있지만 지옥 과도 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런 분들에게 실 낫 같은 희망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다시 말하지만 안 그래도 개 줫같은데 더 이상 스트레스는 받지 않게 끔 답답한 마음, 그 화는 최소화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발 부탁 드립니다. 서로 이해하며 삽시다. 그것이 유일한 해결 방법입니다.
참, 그리고 이런 고통, 고충을 겪고 계신 분들 중에 내향적이고 움츠러들어 있고 속으로 끙끙 앓고 할 말 못하는 그런 분들이 보통 이런 고통을 겪고 계실 겁니다. 육체적인 능력도 타고 나지만 그런 성격 또한 유전에 의해 유전 인자를 그렇게 타고 나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 사람의 유전자가 일률적으로 강인한 형태에 유전자로 똑같이 태어나면 좋을텐데 왜 이리 등신 같이 줫 같은 형태의 유전자도 있는 것인지 애시 당초 이 부분이 참으로 애석할 뿐입니다. 무튼 그런 강인하지 못한 유전자를 타고 나신 분들은  제가 앞서 말해드린 제 상황처럼 그런 개차반이 되지 않고 살아갈 방법에 대해 많이 강구를 하셔야 됩니다. 인생에 걸림돌이 생겼는데 그것을 가만히 보고 방치하고 있거나 걸리는 걸 억지로 넘어가려 하지 말고 확실히 피해가거나 아니면 아예 치워버려야 한다는 겁니다.  저도 구렁텅이에서 벗어나 회생 할 수 있는 시기는 있었으나 그 기회를 놓쳤기 때문에 지금이 되돌릴 수 없는 줫 같은 상황에 이르렀지만 현재 그 벗어 날 수 있는 시기에 놓이신 분들 그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은 존재 하는 모든 개체 수에 비율이란 게 있기 때문에 저 같은 사람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 세상에 저 같은 사람이 과연 저 뿐이겠습니까? 아니죠. 소수겠지만 분명 그런 분들이 계실 것이기에 저 같은 결과를 낳지 않고 헤어 나올 수 있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여기까지 3시간 이상이 더 걸렸습니다. 몸은 힘든데 할 말은 많고 정리는 안되고 글 뿐만 아니라 무슨 일이든 계속 더뎌 지게 됩니다. 현재 상태가 이렇게 집중력 문제를 일으킵니다. 그로 인해 사람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이 상태 정말이 지 너무나도 힘든 고통 입니다.)
중요 부분 요약하여 말해드리자면 만성피로증후군(CFS)환자는 정신적인 고통을 동반한 극심한 지옥의 피로도 기력 쇠약에 시달리니 혹시 주변에 피로를 계속 호소하는 사람이 있다면 또한 소음에 민감한 분들이 있다면 이 같은 지옥의 고통이 시달리고 있는 분들일 수도 있으니 이를 양지 하시고 저 뿐만 아니라 그런 분들의 고통을 조금이 나마 덜어 드릴 수 있게 이해 해주시고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본인 기준으로만 판단하고 말하지 않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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