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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남직원, 고객 정보 무단 조회 후 수년간 스토킹

ㅇㅇ |2020.09.02 00:00
조회 25,078 |추천 169

 

1. 12-13년경 카페에서 직원(A씨)에게 손님(B씨) 연락처 요구하여 받았으나 B씨가 A씨의 이메일 등 알려주지 않은 개인 정보를 알고 있어 A씨가 연락을 끊고 번호를 바꿈

2. 17년 다시 연락이 와서 추궁해보니 당시 롯시 한 영업점 점장이었던 B씨가 고객 정보 조회 후 연락한 것

3. A씨가 롯시에 민원을 넣었으나 롯시는 연락처 삭제를 조건으로!! 경징계 조치!!

4. 지웠던 메신저를 다시 깔았는데 친구 추천에 B씨가 뜸. B씨가 연락처 삭제를 안했다는 것.

5. 롯시는 확인 못했다고 함 직원은 사직서 후 빤스런
추천수169
반대수8
베플ㅇㅇ|2020.09.02 20:03
아니ㅅㅂ 피해자성별은 여성이라고 명시하면서 가해자 성별은 또 왜 명시안해놓음? 가해자가 여성이면 보나마나 또 여직원이라했겠지ㅋㅋㅋㅋ안봐도 비디오다
베플ㅇㅇ|2020.09.02 20:04
그남이 그남했네 역시 한남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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