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오늘 내일중으로 쓰려고 합니다.
이거라도 합시다..
우리나라가 빨간색으로 뒤덮히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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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시위에 나섭시다. 나도 쓰고 이웃도 쓰게 합시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은 미국 대사 버시바우 및 벨 사령관에게 편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말도 좋습니다. 내용은 아래 내용을 포함해 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글의 편지라도 1만, 2만 통이 가면 대단한 효과를 볼 것입니다. 시위를 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를 것입니다. 이를 편지시위라 부르기로 하지요. 지금 우리는 악에 바쳐 있어야 합니다. 이웃에도 권하여 편지를 쓰게 하십시오. 아래 내용들을 꼭 넣어 주십시오.
“노무현의 아버지와 장인은 빨치산 출신이다. 한국에서 사람들도 많이 죽였다. 그는 사람들로부터 멸시받고 따돌림 당하면서 살았다. 그래서 한국사회를 증오한다. 그는 북한을 조국으로 생각하고 한국과 미국을 증오한다. 미래한국신문에 의하면 그는 7.2%의지지 밖에 받지 못한다. 그래서 그는 국민의 대표가 될 수 없다. 한국에는 북한의 화생방 무기와 미사일에 대응할 수 있는 아무런 수단이 없다. 이런 상태에서 노무현이 추구하는 공동작전권 거부- 연합사 해체-한미동맹의 해체 행위는 한국을 김정일에 넘겨주려는 행위다. “대량살상 무기에 의해 불바다가 될래, 아니면 무조건 통일할래” 이렇게 협박하면 한국군은 싸워보지도 못하고 무장해제 당한다 . 노무현은 스스로 좌익이라 했다. 이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 달라. 우리는 미국을 사랑한다. 연합사 해체만은 미국이 막아달라 . .“
미국대사 주소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미국대사관
서울 종로구 세종로 21번지
(우편번호) 110-710
벨 사령관 주소
비 비 벨 사령관
한미연합사
서울 용산구 용산동3가 1번지 사서함 181호
우편번호 140-023
미국의 위력있는 하원 지도자 헨리 하이드가 오늘 화요일에 서울에 와서 대사관과 주한미군을 방문하고, 목요일 노무현과 만납니다. 편지를 빨리 쓰시기 바랍니다.
1. http://cafe.daum.net/usembassy
-> 버시바우 대사와의 대화
2. http://www.goodneighbor.or.kr/index.php?str_block=kor
-> 사령관 코너 -> 주한미군에 물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