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이고 잔인한 인격말살적인 작태를 고발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평범한 30살 청년입니다. 제가 요즘 경험하고 당하고 있는 내용을 고발하고자 앞서 제가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지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평범한 30살 청년으로 전형적인 다소 엄하신 아버지와 인자한 어머니 밑에서 자랐으며 대학을 거쳐 직장 생활을 하다가 코로나 여파로 일을 그만 두고 공부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평소 사회문제와 사람들의 행복과 복지증진에 많아 많은 공익적인 활동들을 해왔습니다. 하천의 밤길 산책에 시민들이 어두운길에 산책하기 힘들까를 걱정하여 가로등을 설치하는 민원들을 통하여 가로등을 세워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였고, 사각지대에 있는 노동자들을 위해 노동부에 노동자를 위한 법을 만들고자 많은 민원을 넣었으며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활동들을 위해 제가 사회에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노력은 무엇일까 항상 고민하였습니다. 이렇게 저는 항상 사회를 위해 도움이 되고 사람을 위해 도움이 되고자 하는데 노력하였습니다. 이제부터 제가 겪은 일입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공교롭게 집 앞에 새로 이사온 놈들이 2가구 있었는데 하나는 포차집이였고 다른 하나는 차 광택집이였습니다. 당시에 전 직장에 짤렸을때라 짜증도 나고 시무룩한 상태여서 대문에 나와 잠시 걷고 있는데 옆집 차 광택집 주인 제 또래 한명이 저한태 다짜고짜 시비를 걸었습니다. 제가 어려보이고 별 볼일 없어 보였나 시비를 걸었던 것이였습니다. 평소 같으면 그냥 넘어갔을 일을 저도 당시 기분이 안 좋았던 터라 같이 노려보고 기싸움을 한 것이 다였습니다. 그 때부터였습니다. 차 크락션소리로 며칠을 저를 괴롭혀서 짜증났는데 앞집 포차집양아치 아재도 나이값 못하고 저급한 본성으로 합세하여 저를 괴롭혔습니다. 주변에 이유 없는 여러차들의 지속적이고 끊임없는 크락션 소리가 들리고 어디서 저의 집밖에서 저의 기를 잡으려는 아저씨들의 이야기소리가 계속 들려왔습니다. 초창기에는 밤낮을 가릴것 없이 저를 크락션 소리와 위협적인 소리로 괴롭혔으며 차를 바꿔서 저의 집을 향해 크락션을 울리면서 저를 지속적으로 괴롭혔습니다. 제가 심지어 화장실에 있을때도 화장실쪽 밖에서 크락션을 울리며 여러대로 저를 괴롭힙니다.
아무래도 저의 기를 잡고 저를 괴롭히고자 하는 것같은데 제가 아는 기자에 문의해보니 그 기자가 지방경창청에 물어봐서 제 동내에는 건달은 없고 다 양아치들만 있다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니까 조폭들은 아니고 동내 양아치들이 그러는 것이였습니다. 주로 동내 양아치들 노가다아저씨들 포주들이 끼리끼리 노는 행실이 불량한 아저씨들이 저를 무시하고 괴롭히고 장난감 취급하는 것이엿습니다. 저의 기를 잡고 말 잘듣게 하려는 것을 넘어 제가 집안에서 화나고 복수심을 불태우는 생각을 하는것까지 알아차리고 꼬투리를 잡고 저를 괴롭힙니다. 저는 성실히 피땀흘리며 저를 키워오신 부모님 밑에서 자라왔고 여느 자식들과 같이 귀한 자식입니다. 해당 저를 괴롭히는 아저씨들은 가정도 있으며 제또래 자식도 있습니다. 도대체 저를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그 아저씨는 자기가 무슨 왕입니까? 행태를 보니 그 아저씨가 주변에 본인처럼 행실나쁜 아저씨들을 시키고, 아무 죄도 없는 약한 아저씨들도 시켜서 동조하게끔 만들더군요. 그러니까 일생이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착취하고 자기 부하로 만들어서 자기 멋대로 부려먹는 반사회적인격장애, 일명 소시오패스의 성향을 가졌더군요. 요즘은 좀 덜하지만 지금도 가끔 심심할때마다 동양아치들이 저에게 밖에서 깐작깐작 크락션을 울리며 괴롭힙니다. 도대체 이들에겐 본인들의 인생이 없는 것입니까? 제가 설령 잘못한게 있으면 어른답게 밖으로 불러서 얘기를 하면 되는 것을 왜 불량애들이나 할 짓들을 합니까
저는 제 갈 길이 있고 나라를 위해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제 갈길이 있는데
저를 심심할 때마다 모욕주고 장난치고, 저는 단언컨대 남한태 피해주는 것을 극히 꺼려 제 잘못은 그 이후에 하나도 없습니다. 당하기만 했습니다. 경찰들도 그들의 여러 차로 크락션울리고 가는 양아치적인 행태에 큰 도움이 안되더군요.
너무 화나고 열받아서 제가 꿈속에서 겪은 2020년에 말도 안되는 일을 알리고자 하며 도움과 조언을 주실분을 구하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말도 안되는 스트레스를 안받고 더욱더 지역사회와 나라, 시민들을 조금이나마 더 위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도움과 조언을 주실 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