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카페를 하고있는 40대에요~
다들 코로나때문에 많이 힘드시고~ 답답하시고 하시죠???
저 역시도 8월부터 너무 힘이 듭니다~
장사때문에 힘든부분도 있구요.
개인적인 부분도 있구요.
아무한테도 말 하지못하는 이런일들을 익명으로 말할수 있는곳이 판이라서 이곳에 글을 써봅니다~
너무 너무 낭떨어지로 내몰리는 기분이 이럴까요??ㅠㅠ
얼굴에 웃음기도 사라진지 오래되고~ 알바는 알바대로 속석이고~ 8월부터는 매출이 너무 떨어져서 걱정이고요ㅠㅠ
뉴스엔 호프집 사장님이,카페 사장님이 운명을 달리하셨다는 기사가 나오고 그런 기사가 남일같지 않구요...
다들 어떻게 견디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