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 출근했는데
가게 앞에 참새가 죽어있더라구요
누가 치우겠지... 라고 생각하고 지나쳤습니다.
화징실이 밖에 있어 그냥 두고 몇번 왔다갔다 하다
12시가 넘을 때 까지 고대로 쓸쓸히 있길래....
가게 앞에 묻어줬네요..
요새 코로나 때문에 자영업자들 힘드실텐데
저도 마찬가지고... 까치는 아니지만
울 가게에
'대' 박 하나 물어서 와라~~
왜 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생에는 독수리로 태어나거라
R I P
다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