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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현타 와서 진짜 글쓴다 39살 노총각 소개팅

게릴라A |2020.09.04 19:33
조회 10,469 |추천 4

직업 : 구청소속 환경미화원

 

연봉 : 6000만원대략 정년보장 복지좋음

 

나이 : 39살

 

키 :  175 몸무게 75 듬직한 스타일

 

보유재산 : 아파트 2채 약 15억 월세받고 있음 <---- 부모도움없음 ( 5억투자 10억 상승함 분양 )

                20대때부터 부동산 아파트관련 재테크 시작하여 나름 이번상승장에 자산상승이 크게됨 대출전혀 없고 순자산 보증금 빼면 14억 정도 됩니다. 현재가치로

 

월수입 : 월급 + 임대소득 총 600만원 세금제외시

 

외모 : 평범함

 

20대때 연애 1번 

30대초중반  연애 2번

환경미화원입사 2016년 이후 직업 문제로 소개팅 전무 연애 안함

30대 중후반 여성분들에게 물어요 성실하게 살아 왔는데 소개팅어플 매칭 되고 채팅잘하다가 직업오픈하면  일반 평범한 여성에게 35~39살 평범하신분들께 직업때문에 까일때가 많아요 환경미화원 자체 를 싫어 하는건가요 ?

챙피한가요 주변에 알리기가 ? 직업때문에 만나보지 못하고 까인적 많아요 그렇다고 나 재산 15억

있다 이러고 싶지도 않구요

여성분들만 답 부탁드려요 비판은 삼가해주세요^^:

 

 

추천수4
반대수24
베플이런이런|2020.09.05 15:06
환경미화원이라고 불리는 임대업자라고 소개하세요. 환경미화원 수입은 용돈이고 임대수입으로 생활한다고 하시구요. 임대업만 하면 생활이 나태해지는 게 싫어서 규칙적이고 안정적인 직장찾다가 환경미화원한다구요. 그리고 연금때문에 이 직장은 정년퇴직할 때꺼지 계속 할 거라고 말해놓으면.. 성실하고 미래 안정을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는 이미지가 되겠습니다.
베플ㅇㅇ|2020.09.05 03:25
나도 굉장히 이중적인게 청소등 저렇게 힘든 일을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세상이 돌아간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내 배우자감으론 싫은 거지 누구한테 말도 못 하고 냄새 날 수도 있고 차라리 5억 있는 와이트 컬러를 찾는 거지 그게 지금 21세기 현실이야 그냥 혼자 살아 맘 편하게 그래도 가진게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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