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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겉

글쓴이 |2020.09.07 00:59
조회 41 |추천 0
어느 날 모든 걸 잡아먹을 거 같은 어둠 속의 빛나는 별이 나에게 물었다.
소년이며 소녀여 슬피우는 소녀와 웃고 있는 소년은 왜 웃고 울고 있는가?
소년과 소녀가 대답했다. 상처가 많은 소년이 아파 소녀는 울고
소녀를 위해 소년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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