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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7 17:55
조회 6,218 |추천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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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욕하게 만드는 거 같아 글 내립니다.

엄마도 생각하시다가 기분이 매우 불쾌하셨는지
오빠랑 통화 하셨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추천수38
반대수4
베플ㅇㅇ|2020.09.07 18:45
오빠여친이 님네가족을 개호구로 보네요. 님네랑 같이가면 돈내줘, 밥해줘, 설거지해줘 자기입장에서는 손해볼것이 1도없으니 같이가자고한게지요. 앞으로 너무 잘해주지마세요. 오빠랑 결혼해도 골치아플것같네요. 사람이 별로예요. 시누이짓이 아니라 그누구였더라고 꼴보기싫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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