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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귈떄 이런문제 어떻게 해야하나요..?(아까실수로 다른쪽에올려서 다시.)

바보,.. |2008.11.15 15:38
조회 2,069 |추천 0

훔,,, 항상 눈팅만하던 1人 입니다...

 

이거보다보니까,,, 왠지 조언구할수도 잇을꺼같아서 함 올려봅니다...

 

만난지는 오래안된 누나가 한명잇습니다..

 

그런데 그 누나랑 저랑 나이차이가 상당히 난다고 합니다...(전 상관없는데 말이죠 -  ㅅ- 누나가 자꾸신경씀,,,,)

 

첨에 누나한테 다가갔을땐 얼마나 밀어냈엇는지 모릅니다... 싫진않은데 나이차이 떄문이라는 군요,,,

 

그래두 이렇게 저렇게 하다가 드디어 사귀기시작했습니다 -  ㅅ-

 

그런데 누나가 절 만나면서 항상 약간 꺼림찍한부분이 잇다구햇습니다...

 

만나면 행동할때 배려해줘 몸은 편하다구합니다..

 

그런데 자꾸 마음이 불편하답니다.. 마음은 배려심이 없다고합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아마 누나가 느끼는 꺼림찍함은,,, 평범하지 않다는 점에서

 

오는것 같다고합니다... 나이차... 아마도 상관없다고 100번은 넘게말했는데,,,,

 

이 누나... 정말 좋아하는데.... 누나가 절 처음에는 자꾸밀어내서.... 만나기전에 생각도 많이했는데

 

그리고도 좋아서 만나기시작한 거였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편하게 해주고 싶어두,, 편하게 해주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어제는 저한테,,, 이런 꺼림찍한(?)마음 들까봐 안만날려고했었는데,,,, 라고 합니다...

 

이런거 오히려 말하지 않으면 나중에 펑터질지는 몰라도,, 지금은 행복할 꺼라고 말합니다...

 

그게 너무 불안합니다... 그리구... 과거에 경험에 비춰서 자꾸제가 변할꺼같다구합니다...

 

저같은 스타일이 처음에는 잘해주다가 확변해버린다구....합니다.... 아니라고하면... 단정짓

 

지말라구합니다...

 

그저 웃으면서 아니라구했는데... 누나가 그런생각한다는게 내생각해주는거라 고맙다구,,,

 

오히려 기쁘다구 말했는데,,, 가슴은 아픕니다... 서로 좋아하면 이런거없지않나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르쳐주세요...

 

나쁜말하지말아주세요

소설같은거아닙니다

당사자 일 아니라고 막말하지말아주세요(가끔보다보니까 막말다는사람두잇더라구요...)

이런적 잇는분... 이럴때는 어떻게해야되나 가르쳐주세요... 이 과정 넘어가지못하면...

언젠가는 싸울꺼같습니다... 누나가 그러더군요... 연인끼리는 서로 좋아하면서도 이런거가지구 싸운다구... 이럴때 어떻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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