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30살 여자 30살.
모임에서 만난여자임.
알고보니 같은 동네 사는 여자, 어느 날 카톡으로 밥같이 먹자고 연락옴.
밥이랑 간단하게 술 한잔 함.
그 후로는 내가 먼저 밥먹자고 한 뒤 몇차례 만남 가짐.
어느 날 밤에 같이 길걷다가 한 번 만나보자고 고백함.
다음 날 장문카톡으로 1년간 사귄남자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양다리라 사람을 못믿겠다라는 식으로 거절당함.
그런데 그뒤로로 가끔 연락오고 어제도 같이 산책가자고 카톡옴.
그리고 술한잔하자고 하면 거절하지는 않음.
이 여자심리는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