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나는 얼마전에 개강한 대학생이양
내가 이번에 성인 되고 나서 파마를 첨 해봤는데
오랜만에 사진첩 정리하면서 보니까
예전 생각도 나구
내 머리가 이렇게 짧았었나?? 하는 생각도 들드라구ㅎㅎㅎ
쨘 요거는 첨 단발했을 때!!
암것두 모르고 집 앞 동네미용실에서 단발해달라고 했었는데
그때는 갑자기 왜 단발을 해달라고 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턱보다 더 짧게 잘랐었어 ㅋㅋㅋㅋㅋ
이 사진은 단발하고 며칠 안되서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신나서 찍은 사진 ㅎㅎㅎ
단발하고 나서 그대로 머리를 쭉!! 길렀었는데
아마 가슴??정도까지는 길렀었던 거 같앙
단발도 해봤겠다 다시 길게 기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래두 꾹 참고 앵간한 길이까지 다시 길렀었지!
근데 머랄까 머리가 너무 부시시하고 축 쳐져있다는??
느낌이 너무 많았어 사진두 이쁘게 안나오고 ㅠ
그래서 그때 딱 파마를 꼭 해야겠다구 결심했어!!
이때가 한 반년 전!!
나는 숱이 많고 모발이 굵은 편이라
미용실 원장님께서 매직 셋팅을 추천해주시더라고!
그래서 18만원? 정도 주고 얼른 가서 했지 ㅎㅎ
결과는 너무 만족이었엉 !!
뭔가 파마를 하니까
얼굴도 더 사는 느낌이고
전체적으로 화사해지는 느낌??
먼 옷을 입어두 잘 어울리고
그냥 첨 하는거라 뿌듯했었던 거 같네 ㅎㅎ
친구들이나 부모님도 잘 한거같다고 칭찬해주시고..
확실히 여자는 헤어도 스타일링에 한몫 하는 거 같아!
아 그리고 염색이나 탈색은 아직까지도 한번도 안해본거야!!
아직 하고 싶은 맘은 없지만
나중에 기회 되면 해봐야쥐
암튼 대만족이었다는거!!!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