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나는 이전글이랑(운 좋았던썰) 약간 이어지는..?건데 내가 종례하고 학교정문까지 나갔다가 다시 학교로 들어가서 짝남 우연히 만나고 짝남이 뭐 도와달라해서 도와줬다고 했었잖아 근데 짝남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진짜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여서 그랬던거라고 생각하니까 좋다가도 집에 오니까 갑자기 현타 엄청 오더라...ㅎㅎㅎ 그래서 그 날 갑자기 정신 바짝들고 현재 포기 하려고 엄청 노력중인데 너무 힘들고 짝사랑 진짜 끝내고싶다ㅠㅠ
이번엔 내가 지금 잠도 안 오고 그냥 뭔가 짝사랑으로 힘든 마음 조금이나마 털어놓을김에 저번에 추천받았던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댓글로 적어줘! ฅ^._.^ฅ
아 그리고 나 진짜 댓글 거의 다 보고있어!! 약간의 tmi를 하자면 저번에 학교 레전드썰 댓글 많이 달렸을때도 주제추천 댓글 있을까하고 500개 넘는거 다 봤당ㅎㅎ 그 날 다들 추천 많이 해줬더라! 암튼 항상 진심으로 고마워!!! (*'-⌒*)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