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익산으로 캠핑을 간 윌벤저스.
아빠 샘은 텐트를 치는 동안 윌리엄과 벤틀리는 발 담그고 있는 중
그러다가 윌리엄이 벤틀리에게
'이게 뭐게~?' 하면서
자신의 발등에 붙은 스티커를 자랑함ㅋㅋ
누가 해줬냐고 묻는 벤틀리와
엄마가 해줬다고 대답하는 윌리엄
벤틀리 : 엄마?? 유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을 들은 윌리엄의 반응
그래 니네(?) 엄마 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고기를 구워먹는데
소세지도 같이 구워먹으면서 통으로 구워먹어야 맛있다 이런 말 하고 있는데..
소세지가 너무 맛있었던 윌리엄
옆에 있던 누군가에게
야!(?)이거 먹어봐! 맛있어!!라면서 음식을 권하고 있었음
윌리엄이 너무 맛있어서 아빠한테 자기도 모르게 야! 이거 먹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순히 먹는 "야"
윌리엄이 준 소세지를 먹은 샘도
감동에 젖어(?) 야..맛있...야.우와...(말잇못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집은 너무 시트콤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