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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사이에는 쌤쌤이 없다..

휴가 |2020.09.14 19:03
조회 1,042 |추천 0
부부싸움은 누구나 다 합니다.
겉으로 우리는 안싸워요 하는 커플들 또한 겉으로 표현을 안해서 그렇지 내적으로 싸우기도 해요.
부부의 싸움은 때로는 단비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서로 몰랐던 부분이나 서운했던 부분을 비로소 알게 되는 아주 좋은 계기가 되어 오히려 서로가 더욱 단단해지는 경우도 많아요. 
하지만 몇몇 대화를 잘 못하거나 의견 충돌이 있을때 대응을 잘못하여 별것 아닌 일로도 싸움이 커지고 결국엔 갈등으로 승화되어.. 마지막엔 이혼으로까지 가는 커플들을 몇몇 봤습니다.
우리 부부 또한 올해가 8년차 이지만 매년마다  정기적이다 싶을만큼 2~3번씩은 냉기가 돌때도 있어요.
이러한 갈등 상황을 키우지 않는 저만의 방법을 한가지 소개합니다..
** 내 잘못을 타인의 잘못으로 덮으려 하지말고 사안에 충실하세요 **
가장 흔하게 싸움이 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 그건 내가 잘못했는데.. 아니 너도 전에 그런 비슷한 잘못했으니 이정도는 괜찮지 않아?아 내가 약속 못지킨건 미안한데 너도 약속 못지킨적 있잖아?
아주 싸움 키우기 좋은 예시입니다. 
사랑하는 상대와는 더더욱 해서는 안되요.. 현재 사안에 충실하세요 과거나 앞으로 있을지 모르는 상대방의 행동까지 예측하거나 하지 마세요(넌 또 그럴꺼야 와 같은) 그놈에 독심술이 사람 잡습니다.
잘못한건 잘못한거에요 잘못에 대해서는 내가 10 잘못하고 상대가 9 잘못했기 때문에 결국 1의 잘못이다 이런건 싸우는 당사자의 희망사항일뿐이에요
상대가 잘못한게 있는데 지적하고 싶다면 내가 한 실수를 명확하게 사과 하고 해당 내용이 다 끝나고 난후 해도 괜찮습니다. 
아 더 몇가지 더 적어야 하는데 .. 퇴근시간입니다.. 시간이 더 남은줄 알았는데 벌써 퇴근시간 됐군요 퇴근하기 전 짜투리 시간에 심심해서 적어봅니다..
담에 생각나면 다시 적을게용 -_-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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