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차이로 협의이혼하기로 해서 법원에 서류 제출 후
자식이 없어 6주동안 숙려기간 갖고 있는 상태였고
내일이 그 마지막 날입니다
전 다시 잘해보고 싶습니다 울고불며 다시 잘해보자고했어요 그치만 남편의 마음이 너무 돌아선 것 같습니다..
제가 도장 안찍으면 이혼은 무효가 되겠지만..
남편말이 제가 내일 법원에 안가게되면 자기가 집을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이대로 행복하게 다시 잘 지낼순 없을까요..
저와 비슷한 경험 하신분이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