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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를 신고한 동사무소 공익요원이 위험에 처했어요..

청렴한세상 |2020.09.18 11:55
조회 271 |추천 4
















전주시 여의동 동사무소에서 8개월간 근무한 공익요원이
공무원 비리행위의 증거사진과 증언을 함께 국민신문고를 통해서 올렸대요
(마스크, 손소독제, 기초생활수급자 음식 빼돌리기 등)

5000명가까이 동의를 얻은 청원내용에 대해서는 따로 수사없이 소문으로 끝났고, 몇달뒤 공익요원에게 돌아온건 동사무소 공무원들이 공익요원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한 고소장..
전문 법조인을 통한 보복성 고소네요.






전주시 지역카페 사람들도 공익요원을 다들 걱정하고있지만
도울 방법이 없어서.. 조금이라도 이슈화되길 바라며 판에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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