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가치 판단 기준이 돈 일까요?
아닙니다
내면 속에 있는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벗은 자에겐 헌 옷이라도 입혀 주면 되고
배 고픈 자에겐 물 배라도 채워 주면 되지만
마음으로 입은 상처는 ..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진심어린
사랑의 말 ...
한 마디로 치유 된다 합니다
세상 사람
그 누구도 상처 없는 사람은 없지요
모든 사람들은 어떤 형태로든
상처가 있기 마련이지요
지금..
누군가 남 몰래 자신이 받은 상처로 인해
가슴아파하고 있는 이에겐
가만히 손을 잡아 줄수 있는 당신이 필요 합니다
상처 입은 치유자" 의 저자
헨리 나우웬(Henri Nouwen) 은
자신이 입은 상처를 극복한 자 만이
다른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원천이 될수 있다 하였죠~
수도사였던 헬리나우웬은 그의 삶속 한가운데
마음이 시리도록 아플 때에
따뜻한 마음을 가진 누군가가 차가운 그의
손을 잡아 준 사람이 있었기에
상처 입은
치유자가 되지 않았을까요?
상처의 늪에서 힘들어 하는 누군가의
손을 잡아 줄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그대와 함께 국화 향기 가득한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자...(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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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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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