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청첩장 문구 추천해주세요~~~!!

ㅇㅇ |2020.09.20 02:29
조회 466 |추천 0
1번. 꼬마시절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우리는 서로 앞뒤에 앉아 장난을 치며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9년 여름, 동창이던 우리는 연인이 되었죠.
2020년 가을, 이제 부부의 연으로 새로운 길을 걷고자 합니다.
그 약속의 자리에 여러분의 귀한 발걸음을 청합니다.



2번. 2009년 여름, 다정한 친구가
서로 만나 어느덧 사랑을 나누는 연인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동안의 신뢰와 사랑을 쌓아 2020년 가을,
한 마음으로 같은 곳을 바라보며 부부의 길을 걸으려 합니다. 저희 두 사람 아름다운 약속의 자리에 귀한 분의 걸음을 청합니다.


투표 한번씩만 부탁드려요~! 복받으실꺼에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