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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진짜친구

ㅇㅇ |2020.09.20 02:37
조회 281 |추천 3

안농 글 처음써보는데 요즘 따라 생각도 많아지고 그래서 글 써봐 너네 그런거 알어 ? 연락을 하긴하는데 가끔하는 편이란말이야 그래서 그런거에 서운함을 친구들에게 느끼면 그 친구들은 친하니까 편해서 그런거지 ~ 굳이연락안해도 언제나 만날수 있잖아 라고 말하기도 하구 그래 근데 친한사이일수록 더 연락해야하는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 학교에서 같이다니는 친구들이 3명인데 다 같은 중학교였고 두명은 같은 초중고 나온 친구들이야 근데 내가 서운함을 자주 느꼈어 이게 내 성격인지 모르겠는데 서운함을 자주느껴서 자주말했다 ?? 근데 바뀌는게 없는것같고 그냥 내가 얘네한테 말해도 행동이 안바뀌는것 같은거야 그렇기도하고 필요할때만 날 찾는것같고 쪽수맞추려고 내가있는것 같기도해 단펨방보면 내가 말하면 갑자기 분위기 막 싸해지는것같고 아무도 말안하고 다른애가 말하면 또 말 잘하구 .. 그냥 3명홀수니까 내가 낀 느낌이랄까 ?? 그래서 이제 서운한거 말해도 안바뀌니까 그냥 말안하려고 다짐도 하고 점점 사이를 두려고 노력하고있어 학교에서 같이 등하교 하고 같이 노는 정도의 옛날에는 가정사 뭐 다 털어놓고 얘네한테 너무 의지했는데 그러다보니까 내가 너무 힘들어진 것 같애 그리고 이제 좀 지치고 나도 잘 모르겠서 .. 그래서 선도 좀 긋고그래 담주에 4명이서 놀기로 했는데 불편한것같구 그렇다고 안가면 걔네가 인스타나 스토리에 논거 다 올릴텐데 그런거 보면 뭔가 서운하고 나 좀 그렇지 .. 나도 좀 쿨해지고싶다 내가 너무 주절주절 쓴것같네 걍 내가 낙동강 오리알 된 기분이야 .. 진짜 나를 위해주는 사람이있나 진짜친구가 없는것같고 내가 고1이라는 중요한때에 친구고민도 그만하고 싶은데 왜자꾸 하게되는지도 모르겠고 성적도 고민이고 .. 고민한다고 해결되는것도 아닌데 자꾸 고민하게되는 나도 너무 답답해 ,, 괜찮다면 위로나 조언해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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