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6년차입니다
제목 그대로 남편이 말이너무없고 제말을 잘듣지를않습니다
시간이갈수록 심해지네요
제가 말걸지않는이상 말한마디를안해요
밥먹을땐 밥을먹어야지 왜말을하냐 티비볼땐 티비를봐야지 왜말을하냐 이런식이예요
그래요 말안하는건 그럴수있어요
그런데 제가말하는걸 듣질않아요
항상 말을먼저하면 한번에 대답할때가 거의없어요..내말듣고있어? 이러면 그제서야 뭐라고? 이런식이예요
뭐 일을하고있거나.집중해서 못들으면 이해하겠는데 그냥 일상에서 항상저러니 이젠 저도 열번말할거 한번말걸게 되고 점점 지쳐가는거같아요 전화통화를 할때도.점심에 무슨메뉴먹었다말했는데 시간지나면 제가 뭐먹었는지 모르고 ..
고칠방법이 없겠죠? 그냥포기가.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