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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비엘 웹툰 추천 들어간다. 뇌 벌려라

ㅇㅇ |2020.09.20 23:40
조회 55,642 |추천 9
❤️- 최애작

(완결) - 말 그대로 완결

(계속) - 거의 대부분 연재중인 애들이긴 하지만 그냥 내가 아직 보고 있단 뜻임. 계속이라 써놨어도 완결인 작품이 있을수도 있음


자 그럼 이제 진짜 시작.










- 그렇게 내가 싫다면 + 그렇게 내가 좋다면❤️ (완결) 아 이거 존잼임. 읽을까 말까 한다면 무조건 고민말고 고. 캠퍼스 + 배틀호모 조합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음. 애들 싸우다가 사랑에 빠지는 그 관계성에 환장한다 진짜ㅠㅠㅠ 난 갠적으로 싸우는것도 좋아하고 캠게도 좋아해서 재밌게봄. 나랑 취향 비슷하다면 추천. 커플도 다양한데 커플마다 관계성도 매력도 각자 다 달라서 보는 재미가 쏠쏠함. 개취로는 메인컾보다 섶컾들이 더 매력있었고 애들 인성이 좀 (쓰레기) 같긴해도 보다보면 정들어서 재밌음.

- 사랑은 환상❤️ - (완결) 그내싫, 그내좋 (위 작품)이랑 같은 작간데 거기서 나온 섶컾중 하나를 가지고 만든 후속작임. (세계관이랑 설정은 아예 다름. 캐릭터랑 이름만 같음) 그래서 읽기 전에 애들과 내적 친밀감 쌓고 싶다면 그내싫 -> 사랑의 환상 순으로 읽는걸 추천함. 근데 하루종일 이 작가님 작품들만 봐도 안 질리는게 이분 그림체가 너무 고퀄임.. 애들이 다 너무 이뻐,, 어쨋든 이 작품을 설명하자면 일단 설정은 오메가버스고 내용은 임신물임. 대부분 오메가버스하면 좀 진지한 내용이라 생각할텐데 (나만그럼?) 아이러니하게도 캠게물인 그내싫보다 더 가볍고 달달한 느낌. 수는 처음엔 좀 쟤 ㅈㄴ 왜저래 싶게 밉다가도 갈수록 귀여운데 공한테 점점 조련당하는게 포인트임. 여기가 ㄹㅇ 공 맛집... 거기에 작가가 설렘포인트 + 씬을 너무 잘그려요. 오메가버스에서만 볼수있는 뜨밤 씬들.. 뭔지 rg..ㅎㅎㅎ 그내싫을 보고 또 느끼지만 이 작가님은 섶컾도 맛집인듯.

- 연애레벨링❤️ - (계속) 공 진짜진짜진짜 으른섹시.. 공수 둘이 서로 게임하다가 온라인에서 만난 사인데 헤테로수가 공이 여잔줄 알고 오해하는거임 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게임 얘기가 주는 아님. 그냥 ㅈㄴ 늑대같은 공이 강아지 같은 수 꼬시는 내용? 그 유명한 계략공 x 헤테로수 조합. 이것만 봐도 존맛일수밖에 없는데 그걸 작가가 ㅈㄴ 잘 살림. 공이 ㅈㄴ 섹시하고 씬이 개오짐. 정주행충이라 아껴두고 있는데, 전에 챙겨 볼때를 돌이켜보면 보면서 감탄했던 기억밖에 없음.

- 주인의 사정 - (계속) 정주행하려고 아껴두고 있어서 잘 기억 안나지만 수가 졸귀임... 멍뭉수 그 자체ㅠ 진짜 너무 귀여움.. 공은 까칠? 인데 매력있음,, 내가 환장하는 캠게 + 까칠공 멍뭉수 조합

- 그런게 아닙니다만❤️ - (계속) 이거 무조건 읽으셈. 안 읽으면 오피스물의 오자도 못꺼냄 ㄹㅇ. 흔한 오피스 클리셰 사장님 x 신입사원 인데 아아... 사장님 너무 좋고 설레고.. 수는 진짜 사랑스럽고ㅜㅜㅜ 아껴보고 싶을 정도로 좋았음 ㅠ 그러한 이유로 정주행하려고 아껴두는중이라 자세한 설명은 생략.

- 안티피티 - (계속) 회사원 x pt 트레이너라는 참신한 조합인데 야하면서 설레고 다함.. 얘도 배틀호모얌. 근데 공이 좀 순정파야...ㅎ 귀여어 진짜 ㅠㅠ 어쨋든 추천!

- 치욕 어플리케이션 - (계속) 연예인 x 매니저였나? 하여튼 일본느낌 많이 나서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씬은 좋아서 볼만함

- 온 오어 오프❤️ - (계속) 이거 안 보면 인생 헛산거임. 그런게 아닙니다만과 오피스물의 양대산맥을 이루는데 이게 좀 더 야함ㅎㅎㅎㅎㅎㅎ 연상공인데 역시나 내 취향인 오피스물이고 헤테로공이라는 점... 공 ㅈㄴ 섹시해 너무 ㅎ 매력적임 ㅎ 근데 ㄹㅇ 진도도 빠르고 공수 둘다 너무 귀여움.. 갠적으로 공 매력에 너무 빠져서 보면서 너무 좋았음ㅠ 약간의 쓰레기인 찐벤츠남,, 캐릭터들도 다 너무 귀엽고 그냥 최고ㅠ 다 보면 아쉬울까봐 아껴보고 싶어서 미뤄두는중..

- 정숙한 남자 - (완결) 야하고 야하고 야하고 야하고 야함. 주의하는데 진짜 야함. 학창시절부터 라이벌 설정인 오피스물 배틀호모인데 씬 진짜 많고 걍 야한거 보고 싶다 하는 사람에게 추천. 내용은 잘 기억 안나지만 나름 설렜던걸로 기억해,, (기억속에 남은건 야한것뿐..)

- walk on water❤️ - (완결) 갓띵작. 이 한마디면 충분함. 관계성 최고. 스토리 최고. 그림체 최최고. 지인이 드씨 듣고 너무 어두워서 자기 취향은 아니라고 하길래 웹툰부터 보자는 마음으로 봤는데 와씨 그 자리에서 바로 끝내버림.. 몰입력 오지고 연출 오져서 진짜 드라마 보는 기분임. 걍 모든게 완벽했던 느낌. 가벼운 내용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너무 어두운것도 아니라 겁낼 필요는 없는듯.. 끝내고 나면 전율이 되게 오래남음,, ㄹㅇ 영화 한편 본 기분

- 욕망이라는 것에 대하여 ❤️ - (완결) 아 이거 진짜 귀여운 캠게물임 ㅋㅋ 정말 유쾌하고 웃긴데 동시에 겁나 야하기까지 한, 두마리 토끼를 정말 기가 막히게 잡은 작품. 그림체가 내 스타일은 아니여서 처음엔 매력을 느끼지 못했는데 갈수록 너무 재밌어서 끝까지 보게 됨. 특히나 섭컾이 배틀로 시작해서 서로에게 솔직해지는 과정이 매우 재밌었음. (인정할게.. 배틀집착녀 맞아.....)

- 회사원 k의 비밀- (완결) 약하고 가녀린 뱀파이어 미인수... 떡대 다정집착공... 뭔가 존맛인것들이 합쳐져서 읽을땐 그저 좋았지만 읽고 나서 특히나 더 잊을만하면 다시 생각나는 그런 매력을 가짐,, 그림체가 너무 이쁘고 등장인물들이 다 미남들이라 눈이 즐거웠음ㅠㅎㅎ 개인적으로는 스토리가 그리 탄탄하지 않은 느낌이고 회수되지 않은 떡밥들도 많아서 좀 아쉬웠지만 애들 매력으로 충분한 느낌

- 대리화가 ❤️ - (계속) 수가 너무 불쌍하다.. 공이 쓰레기인것 같으면서도 다정한데 아직 잘 모르겠음. 하나 확실한건 서사나 스토리 같은 부분에 있어서는 그 어떤 작품보다 더 섬세하고 풍부함. 진짜 여운 남아.. 진짜 복수극 같은것도 그렇고 주인공들 감정선도 그렇고 몰입해서 보게 되는 느낌.

- 박배우 x 김남팬 - (완결) 제목 그대로 배우공 남팬수ㅋㅋㅋㅋ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진짜 힐링됨 ㅠ 수위도 없고 간질간질 달달한 수준인데 만약 이 작품을 읽기 전에 하드한 작품을 봤다면 이건 그냥 소꿉장난 처럼 느껴질 정도.. 근데 그게 또 매력임ㅎㅎ 공이 ㄹㅇ 벤츠고 성인들의 연애임에도 불구하고 보다보면 걍 청게같을 정도로 애들이 진짜 맑고 귀여움.. 내용 자체는 연예계, 연기, 배우 이런것들이 주를 이루는데 나는 갠적으로 엄청 관심있는 분야라 되게 흥미로웠음. 근데 꼭 나처럼 관심 있지 않더라도 그냥 가볍게 보기 좋아서 추천하는 달달한 작품.

- bj 알렉스 ❤️- (완결) 처음에 썸네일만 봤을땐 그저 야한 인터넷 방송물인가보다 해서 넘겼는데 아니었음. ㄹㅇ 존맛집이었음. 캠퍼스물에 멍뭉수에 후회공인데 걍 맛없을수가 없는 조합. 수가 너무 귀엽고 공은 섹시한데 둘이 쏟아내는 케미가 대단함. 소재도 신선했고 섶컾도 (sm플에 거부감 없다면) 매력있음 ㅎㅎ 난 갠적으로 섭컾 공이 수한테 말리는게 너무 좋았음

- 시 유 어게인 - (완결) 이건 매니저공에 배우수...인데 솔직히 중간에 하차할뻔함. 그정도로 찌통이고, 삽질물인걸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힘들었음. (물론 어디까지나 주관적 의견.) 아 참고로 연하공에 떡대수임. 작품의 전체적인 분위긴 그닥 무겁지 않고 초반에는 오히려 가벼워서 응? 뭐 찌통이여봤자 얼마나 찌통이겠어 싶지만 그건 나의 크나큰 오산이었음. 진짜 맴찢의 연속임. 아 얘가 불쌍해 싶다보면 옆에서 다른 애가 내 맘을 찢음. 어쨋든 결론은 맘아프지만 재밌다. 아 근데 또 여기가 씬은 개맛집ㅎ (그래서 찌통이 참을만하다)

- 달콤한 사기꾼은 누구 - 윗 작품인 시유어게인 작가님 후속작인데 난 아직 안읽었지만 대부분 후기가 좋아서 너네 한번 읽어보라구 ㅎㅎ 넣어둠 힛

- 유수씨 그건 먹으면 안됩니다 - (완결) 일단 가장 먼저 생각나는건 충격적일 정도로 신선한 소재. 그 다음은 순정공.. 멍뭉수.. 내용은 스포라 말 못하지만 대충 촉수플이란게 들어가서 그게 좀 호불호 갈릴만한 내용이라 생각함.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인컾의 관계성과 씬들이 ㅈㄴ 맛집이어서 견디고 보게됨. 첨엔 간잽 하다가 거부감 들지 않는다면 보길 추천. 생각보다 진짜 재밌으니..

- 유진 ❤️ - (완결) 외전까지 총 20회 정도 되는 짧은 작품이긴 한데 존맛임. 캠게물에 계략공인데 공이 ㄹㅇ 섹시하고 수도 너무 귀여움 ㅠ (이거 단골멘트이지만 존잘로 가는 치트키임.) 아무래도 짧다 보니까 찌통이라 할것도 없고 가볍게 기분좋게 보기 좋음. 단점이 있다면 너무 짧다는거... ㄹㅇ

- 그 끝에 있는 것 ❤️ - (완결) 노빠꾸가 만화라면 이 작품이 아닐까 싶음. ㄹㅇ 청게인듯 청게아닌 청게같은 너임. 19였는지 아니였는지는 잘 기억 안나는데 공도 노빠꾸, 수도 노빠꾸.. 걍 시원시원 그 자체임 ㅋㅋ 내용은 그렇게 가볍지만은 않은데 또 갈등을 풀어나가는게 되게 몰입감 있음. 공수 관계성도 두말하면 아프고... ㅠ 찌통인듯 아닌듯 싶지만 그럴때마다 주인공들이 ㅈㄴ 시원하게 사이다 날림. 그래서 추천.

- fools ❤️ - (완결) 완결난 작품만 찾아다니는 정주행충인 나에게 나타난 존잘작품. (럽오헤 작가님의 전작임) 진짜 와. 만약 이 작품을 보지 않았다면 캠게를 논할 자격조차 없음. 진짜 캠게판을 뒤집어놓으셨다. 공이 ㄹㅇ 찐벤츠남임. 너무 매력적이어서 두고두고 생각남. 대사 하나하나가 주옥같고.. 잘생기고.. 아 주접은 그만. 아 근데 수도 만만치 않게 귀엽다는 말은 했던가? 하.. 그냥 안봤다면 보세요. 봤다고? 그래도 보세요. 이건 뭐 고민할 필요도 없다. 걍 봐.

- 우렁강도 ❤️ - (계속) 아 얘네 진짜 귀여워. 사랑스러움 진짜.. 비엘 입문작으로 추천할만한 작품. 비엘 안읽는 (그런 사람이 있긴 하냐...?) 친구한테 추천할 수 있을만한 순한맛이면서도 존잘인 작품임. 한번 보고나면 하루종일 생각나서 막 실실대 ㅜ 아 애들 보고싶다 작가님 빨리 연재 해주세용....

+추가

- 야화첩 ❤️ - (계속) 아니 이걸 굳이 넣어야할까..? 이걸 모르는 사람도 있어 싶겠지만 그게 저였습니다.. 어리석었죠 제가. 야화첩 초반만 보다가 완결나면 보려고 아껴뒀는데 걍 정주행 달렸고 후회는 없었음. 그냥 모든게 완벽한듯. 사극물인거, 공수조합 오지는거, 울보수, 광공.... 사랑해 나겸아..

- 미친놈 종합세트 ❤️ - (계속) 얘네는 ㄹㅇ 공수가 미친놈들임. 근데 ㅈㄴ 매력있고 걍 둘이 싸우는 맛에 봄. 근데 싸운다고 해서 무서운건 아니고 ㄹㅇ 걍 또라이들임 ㅋㅋㅋㅋㅋ 수가 진짜 귀여워.. 공은 벤츠..같긴한데 개또라이야.. 근데 그게 또 섹시해.. 약간 수어사이드 스쿼드 조커 느낌ㅌㅋㅋㅋㅋㅋㅋ 아직 초반이긴 한데 씬도 꽤 있고 적당히 가볍고 재밌는게 보고 싶다면 추천.

- 청사과 낙원 ❤️ - (계속) 얘는 일단 그림체부터 쌉에바. 근데 또 애들이 귀엽고 ㅠㅠ 간질간질 ㅠㅠ 청게에서 캠게로 넘어가는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걍 미치겠음. 전형적인 인싸공에 아싸수 그런건데 아 몰라 모르겠고 걍 귀여움. 설렘. 그리고 존.잘. 끝.

++
- 너의 사랑에 대하여 ❤️ - (완결) 이거 추천한놈 누구야. 나와. 뽀뽀갈기게ㅎㅎㅎ 이건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하루만에 다 봐서 개아쉬움.... 걍 평생 연재 해줬으면 좋겠고.. 그래.. 공수 둘다 귀여워 미칠거같고 스토리도 개탄탄. 이 작가님이 ㄹㅇ 띵작메이커 같음. 이거 2부로 나온 작품인 “동정의 형태” 그것도 읽고 있는데 아직 너무 초반이라 뭘 쓰긴 그렇고,, 여튼 너사대 얘는 청게물이고 약간의 배틀..?로 시작하는데 그것마저 사랑스러움 ㅎㅎ 콩깍진가..? 그냥 그림체도 이쁘고 애들이 너무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되게 디테일하고 세세해서 약간 드라마 한편 본 기분..? 너무잼썽... 수위는 없는데 재밋음. 꼭봐. 2부 대신 새 작품으로 나온 “동정의 형태”도 꼭 이어서봐ㅎㅎ 같은 세계관임,,

+++
- 사랑하는 소년 ❤️ - (완결) 얘들아... 이거 꼭봐라... 연하공이고 수는 8살 연상인데.. 둘이 어릴때부터 알고지내다가 공이 성인되고 다시 재회하는거야,, 공이 수한테 받은 상처가 ㅈㄴ 많은데도 강아지처럼 헌신적으로 사랑하는데 진짜 내 생에 이렇게까지 사랑스러운 공은 처음이다. 연하공, 짝사랑공, 순애보공... 뭐 어떤 수식어를 갖다붙여도 부족한 우리 은호 ㅠㅠㅠㅠㅠ 진짜 미쳣어. 수가 서서히 빠져드는것도 그렇고, 둘 서사도 그렇고,, 걍 띵작 그 자체.. 하루만에 순삭함 개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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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개의 점 ❤️ - (완결) 짧고 간결하게 설명할게. 일단 봐. 진짜 후회없다.. 일단 표면적인 내용은 공이 수랑 계약해서 자기가 섹파랑 __하는걸 수가 영상으로 찍어주기로 하는건데,, 이건 진짜 초반 스토리일뿐이고 공이 진짜 치밀하고 뻔뻔하게 수를 휘감는 내용...? 이야..ㅎㅎ 계략 집착공에 약간의 sm도 있지만 거슬리지 않을정도고 둘 관계가 조금씩 바뀔때 오는 그 쾌감.. 서브컾도 진짜 귀엽고,, 아 서브수가 진짜 날 미치게해... 서선율 ㅜㅠㅠㅠㅠ 선율아아ㅏㅇ ㅠㅠ 그냥 진짜 부족할거 없이 재밌음 ㅠㅠ 어쨋든 추천.

- 연애제한구역 ❤️ - (계속) 이제 말하기도 입아프다. 띵작.. 오피스물인데 되게 달달하고,, 설레고,, 능글공이고 수가 귀엽고.. 둘이 잘어울리고.. 씬이 개좋고!!!!!!!!!! 공이 내뱉는 대사 하나하나가... 참.... 둘 관계는 약스포라 말하기 그런데 둘이 동갑이고 한명은 팀장, 한명은 사원임ㅎㅎㅎ 공수관계는 말 안해도 알겠지? 그냥 보자 얘들아

- 혜성이 나에게로 ❤️ - (완결) 이거 ㅠㅠ 완전 ㅠㅠ 벤츠공 ㅠㅠㅠ 흑흑 ㅠㅠㅠ 공수가 같은 빌라 위아래층에 사는데 첨엔 또라이수..? 느낌이다가 조금씩 수 상처가 엄청 많은게 드러나면서 그걸 공이 다정하게 치유해주는 내용이야... 여기서 중요한건 연하공...ㅎㅎ 겁나 사랑스럽고,, 귀엽고,, 약간 찌통인데 그것도 이쁘구 ㅠ 이쁘게 사랑하는 애들 보고싶다면 읽어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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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 xx의 현장 - (계속) 이건 세개의 점이랑 비슷한데 공2 수1⬅️ 이 관계가 더 확실하게 드러난달까? 수는 아이돌멤버고 공 두명은 배운데 셋이서 삼시세끼 같은 리얼리티 예능 찍는 내용임 ㅋㅋ 거의 매화 씬이 나온다고 보면 돼... 허허.. 가볍게 보긴 좋은데 아직까지 내용은 그닥? 그래도 소재가 연예계라 재밌어서 보는중.

- 플립턴 ❤️ - (계속) 아니 내가 이걸 아직 안썼다고????????? 이 갓띵작을????????? 허.... 얘들아 플립턴은 정말 꼭 봐.. 이 작가님 틔터만 가봐도 애들 매력이 철철 넘치는걸 볼 수 잇는데 머 그건 됏고. 수가 진짜 너무 x10000 깜찍함. 진짜 사랑둥이임. 근데 공은 또 다정하고 능글맞고 이런 깜찍한 수를 정말 애지중지하는 느낌? 내가 원래 이런 마냥 다정한 컾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얘네는 지루하지도 않고 스토리 자체는 좀 긴장감 있어! 하 ㅠㅠ 근데 애들이 너무 이뻐요 ㅠㅠ 꼭 봐주세요 ㅠ

- 신입사원 ❤️ - (계속) 위에 써논 사랑하는 소년이랑 같은 작가님?인데 전작이랑은 다르게 좀 더 가벼운 느낌임. 진짜 살짝 찌통이 있긴 한데 무난한 정도고, 제목만 봐도 알겟지만 벤츠공이야.. 본부장이랑 인턴..? 뭐 그런거 (사실 잘 기억안나 헿) 공수 둘이 얼굴합이 미침. 어쨋든 전체적으로는 가볍고 기분좋게 읽기조와 ㅎㅎ 애들이 너무 이쁘게 연애하고든.. 씬도 좋고..

- 체크메이트 ❤️ (계속) - 일단 이건 작가님의 캐릭터 설정과 스토리 라인에 박수치고 시작해야함. 정말 탄탄한 스토리고 연출도 굉장히 맘에 들어써.. 첨엔 진짜 싸우기만해서 그래서 언제 사겨..? 이랫는데 볼수록 조금씩 주인공들 감정선이 드러나면서 공수간에 흐르는 텐션..? 기싸움.. 갑을관계.. 이런게 정말정말 잘 드러남.. 진짜 감탄스러울뿐..! 가볍기만한 작품이 질려갈때 한번씩 읽어주면 되게 임팩트 있는 작품이야 추천해

(그외 설명쓰기 귀찮은것들)

- 위험한 편의점 ❤️
-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 인시크릿 (아이돌물)
- 백퍼센트 클린업
- 박한후의 매니저 ❤️ (계략공 섹.시 그 자체)
- 펑크 덩크 펑크 ❤️ (갠적으로 존잼)
- 다정하게 말해줘 ❤️ (현실연애 느낌)
- 메이데이 메이데이 메이데이 ❤️ (개또라이 마피아공)
- 도망쳐요 하대리님
- 쓰레기의 정사 ❤️ - 새로운 인생작 찾음!!!!!!!!! 피폐물+ 집착광공 = 존맛
- 4주애인 ❤️
- 호식이 이야기 ❤️ 간질간질 힐링물인데 수위는 꽤 높음. 능글공 집착공
- 동정의 형태 ❤️ - 내가 많은 찌통을 겪어봤지만 이런 찌통은 처음봐요.. 50화가 넘어가는 시점에서도 찌통이 이어지고 있어서 좀 많이 질질 끈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난 감정선이 꽤 맘에 들어서 쭉 보고있어 공수도 나름 매력.. 있는데 호불호 갈릴순 있으니까 알아서 봐!

- 비밀 사이 ❤️ - 이거 안보는 사람 있니? 오피스물에 짝사랑공이 마구마구 뒤섞였는데 스포라 말은 못하겠지만 난 모든 주식을 집착광공에게 걸었어. 하지만 각자 취향에 맞게 다정공.. 계략공..등등..매우 여럿 나와. 게다가 여기 공들은 죄다 개존잘!!!! 대존잘!!!!!의 향연임. 어쨌든 결론은 1수다공을 평소에 잘 못보는 사람인 내가 이 웹툰에 환장한다는 정도. 아 근데 노꾸금이긴 해..! ㅜ

- 멜로드라마의문법 ❤️ - 할말이 없다. 이건 예술이야. 고된 삶을 사는 세 청년이 서로를 만나서 어쩌구 하는 그런 이야긴데.. 비엘이긴 하지만 마냥 사랑이야기만 나오는게 아니라 정말 그 아이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것 같은.. 성장스토리를 보는 듯한.. 너무나 찌통이지만 또 응원하게 되는 그런..? 되게 깊고 완성도 높은 스토리라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 ㅠ 좀 진지한 내용이긴 한데 마냥 무겁지는 않고 작가님이 되게 재치 있으셔서 가볍게 풀어나가는걸 잘하셔 ㅜ 씬도 ㅈㄴ 잘쓰시고.. 이거 진짜 내 인생작 중 하나 될것같음 꼭봐 얘두랑 + 그림체 존잘 ++ 얘들아 외전이 찐이야 진짜 ㅈㄴ 욕망 그 자체임.. 이게 뭐지.. 갑자기 ㅈㄴ 행복하고 너무나 살 그 자체여서 나 너무 당황스러워 꼭 봐 진짜

-프라이빗 스캔들
-애신록 / 애신록 진
-외사랑❤️ (안보면바보 근데 사실 소설이 더 재밌음)
-언로맨틱
-요나와 창일
-악마와 함께 춤을
-빌리브 마이 사인
-오 나의 어시님
-보스 빗치 베이비 ❤️ - 다정연하공 x 개또라이광공수 = 존맛 ㅎㅎㅎㅎ 외전이 찐또배기임
-스미르나 앤 카프리 ❤️❤️ - 이거 오사형 작가님 특유의 연출과 스토리가 진짜 …. 하… 세계관 미쳤고 얼굴합 미쳤고 관계성 미쳤고 그냥 봐.
-통하였느냐
-새벽 구름 강 ❤️❤️ - 아니 잠만…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이 존재한다고…? 용과 반려의 사랑 실화..? 아방공 x 씹탑수 실화..? 가슴절절 서사 실화..? 평생 행복하라.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 - 욕망이라는 것에 대하여 작가님꺼라 봤는데 진짜.. 애들이 너무 이쁘고요… 이어지는 세계관인데 나오는 모두가 매력적임 특히 수가 진짜 ㅋㅋ 매력적임. 추천.
-리미티드 런
- 낙원의 유령 - 단편, 짧고 굵음 굿
- 염원하소서 - 뒤로 갈수록 재밌음
- 체크메이트 ❤️❤️ - 나 이렇게 공수 내면묘사 뚜렷하고 신경전 팽팽하고 쉽게 해피엔딩으로 빠지지 않는 비엘 너무 좋아함.. 집착수 매력.. 하.. 제발 봐줘라 제목이 체크메이트인 이유가 있음 애들이 호락호락하게 지지 않아요..
-디어도어 - 확실히 재밌긴한데 비주얼이 살짝 장벽이긴함
- 이방인 ❤️: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김지호… 연우정…. 딱히 혐관은 없고 구원서사? 연상수가 연하공을 살려내.. 너무 아름다움. 난 이제 소설 읽으러간다
- 페이백 ❤️❤️: 이것도 원작소설 있는 작품인데 작품성이 너무너무 좋아서 꼭 읽어야겠다 생각했음. 일단 한제이랑 이유한은 평생 사랑해야돼. 이 둘의 사랑만이 진짜 사랑임.. 진짜 내돌겠네… 피폐물인듯 혐관물인듯 결국 순정임. 하 글고 씬이 무작정 들어가는게 아니라 정말 필요한 순간에 연출돼서 둘의 서사에 집중하게끔 만들어줌… 푸죠킹 작가님 그림 잘 그리는건 알았는데 진짜 역대급이라 진짜 입틀어막고 본 작품 오랜만… 아 할말너무많네 인생작될듯 (외전6화 미친놈인갛..)
- 동정의 형태 ❤️: 쌍방 구원서사고요… 개이쁜 연하공이 나오고 서사가 아름다워요. 전개가 조금 느리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무작정 씬만 펼쳐지는 작품보다 훨씬 몰입도 있고 읽기 재밌었음 ㅠㅠ


볼것들
-명성이 따르는 연애
-원투텐
-설공찬전
-연하공 수난기
-착각은 자유
-드레드풀 나잇
-날 싫어하게 될거야
-이구동성
-물가의 밤
-도깨비도 수풀이 있어야 모인다
-비의도적 연애담
-네가없는세계
-해피투게더
-주의 평화
-양일우와 나

일단 이정돈데 읽을때마다 추가할 예정임. 잘들 책갈피 해놔 ㅎㅎㅎㅎ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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