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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팔이 수의사가 강아지 수액을 잘못 맞췄는데

반려인 |2020.09.23 00:11
조회 1,490 |추천 2
강아지가 아파서 동물병원에서 수액을 맞았는데
의사라는 사람이 혈관 말고 살을 찌른 상태로
수액을 오랜시간 다 맞혔나봐요
오전 11시부터 늦은 오후까지..
아무 것도 모르고 아빠가 7시에 데리러 가니
강아지 수액맞은 부분이 탱탱 부었다더라구요
진짜 속상하고 화나고 짜증나는데
미친의사가 부은 건 금방 가라앉는다고
아무렇지도 않다는듯 환불이나 적절한 보상 같은 것도 없이 보냈대요..

말 못하는 강아지가 얼마나 아팠겠어요
진짜 듣는데 속상해서 눈물나오는데
내일 가서 따지려구요 (개빡쳐서 깽판칠 수도 있음)

견주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
(사진은 강아지 수액 잘못맞은 곳 붓기가 가슴으로 내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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