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성과 가로채는 사람 많나요?
쓰니
|2020.09.23 01:51
조회 12,157 |추천 23
모바일이기 때문에 편하게 쓸께 오타 띄어쓰기 양해 부탁해
시국이 시국인지라 이직이 안되서 작은 회사로 입사하게 됐음
신사업 한다고 사람뽑아놓고 정치질때문에 계속 윗사람이 방해하고 업무 진행못하게함
하지만 사장이 진행하라고 푸쉬해서 진행시작
나보고담당자하라고함 책임잘못하면 내가 다책임짐
하지만 나는 커리어관점에서 좋을것이라 판단해 참고 열심히함
혼자할수 없었기때문에 동료 한명이 서포트해주기로함
근데 도와주던 동료가 내가한 성과 가로채더니 상사랑 짝짜꿍해서
자기가 한거인양 보고함 참고로 사장은 외국에 있음
점점 정치질시작하더니 다른사람들까지 포섭함
진심 정신병걸릴꺼같아서 이직준비하고 있음
근데 어쩌다가 그동료 이력서보니 내가한일을 자기가한일인양
올려놓음
이럴때 어떻해야될까?
- 베플ㅇㅇ|2020.09.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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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난 그래서 점집가서 그놈, 그놈와이프, 그놈자식꺼까지 솜인형 받아서 저주함ㅋㅋㅋ그렇게라도 하니까 속이좀 풀리더라. 그놈집에 우환생기면 괜히 기분좋고ㅋ
- 베플호이|2020.09.2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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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전직장에서 두명이서 프로젝트 발표 하는거 있었는데 그 전에 내가 영상 찍어놓은게 많았고 의견도 나름 냈고 ppt 내용도 내가 좀 의견제시 더 하고 만들었음. 근데 같이 하는 애가 몇개월 전 나보다 먼저 온 애인데 말 많이 하고 자기가 잘한다는 식으로 말 좀 하는거 같은 애임. 팀장에게 자신이 주도해서 만든다고 말한 모양인지 떠벌리고 다녔나봄. 팀장이 어느날 나 부르더니 너는 하는게 뭐냐는 식으로 한마디 하시는 거임. 기분 나빠서 영상 준비도 내가 했고 만드는 것도 만들고 있다고 하니까 별 말씀 더이상 안하고 가시더라. 웃긴건 그 떠벌리고 다닌 분 발표일에 자기는 참석안하고 내가 함. 분위기는 좋게좋게 흘려갔음. 나같은 경우는 팀장이 와서 너 일하고 있니??? 단도직입적으로 묻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