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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바람

우울한처지 |2020.09.26 18:45
조회 4,949 |추천 1
저는 처음에 혼자 살고있었는데 자기집에 티비도없는
어떤남자애가 사귀자하더니 같이지냈습니다
처음에 몇번 관계를 하더니 그이후앤안하더군요
백수에 방값도 생활비도안내고 성격도 이상했지만 제가왜안해? 이러면 그런걸 꼭 해야되? 이러다가 저희가족들이 알게되었습니다 헤어질꺼면 헤어지고 결혼하려면 결혼해라
둘중하나가 헤어지긴싫으니 30살나이에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진짜 좋은 시어머님 만난줄알고 너무 좋았는데 이중인격자셨습니다. 제가좋아하는 시금치를 해놓아서 먹으면 살찌지않겠니? 그럼 다음날에 조금먹으면 내 음식이 맛이없니?이러고 그담날이되서 남아있으면 맛있는척한거였구나 하시더군요 엄마가 100만원이 넘는 이불을 혼수로 보냇더니
디자인을 바꿔오라고 하셨고 신혼여행에서 친정들리지말고 바로 시댁으로와 하길래 갔더니 그 많이 가족앞에서 이바지 안해왔다고 면박을 주시더군요 초반부터 시댁과많이안좋았는데 이제는 남편이 룸싸롱을 가서 불법성매매를하고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화가 나서 시아버님한테 말했더니 건방지다고 하더군요 그애의누나는 더 했습니다
뭘 사줘야 잘해주는척하고 일찍부터 결혼해서 애는 집에 방치하고 매일 엄마꽃집에서 돈빼다가 술먹고 명품아울렛에 가서 명품사고 카드값 모자르면 동생한테 돈빌리고
미안하다 아가야 해도 모자를판에 아들보고 넌 거기모텔가서 손만 잡고 잤다해 이러면서 저한테 화를 내시고
해어지는걸 강요했습니다.
헤어지니하는말 -나는 너한테 이제 아무 맘도없어
좋은사람만나

이런게 결혼인가요?1년만에 저는 인생을 망친것 같네요
추천수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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