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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을 지켜준 어른들

ㅇㅇ |2020.09.26 20:24
조회 18,945 |추천 154
추천수154
반대수3
베플허참|2020.09.27 15:43
보이스피싱이 활개치지 않을때의 이야기네... 지금은 그런 전화오면 바로 뚜뚜뚜..
베플ㅇㅇ|2020.09.27 15:05
따뜻한 글 덕분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베플지니|2020.09.27 20:35
저도 우리 아들 아기때 집전화로 누구랑 막 통화중인거에요. 받아보니 어떤 남자분이랑 열심히 대화중이셨다는. 목소리도 너무 좋고.ㅎㅎ 어머 죄송해요. 하니까 아니에요. 아기가 귀여워서요. 하고 끊은적이 있어요. 그냥 끊어버릴수도 있는데 통화해주시고 ㅎㅎ. 그아들이 벌써 12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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