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생 여자입니다.
1주전에 전남친이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습니다.
전남친 혼자 마음정리하고 헤어지자고 한거라
저는 3일동안 울고 힘들었습니다.
정작 전남자친구는 친구들이랑 잘지내고 있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고 분해서 울고, 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런데 전남친이 좀 후회했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거의 잊혀지고 있지만 계속 꿈에 나오고 이래서 완벽히 잊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지금 잘지내고 있는 척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못잊어서 힘들다는 것을 표현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