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과다)
모든배우들이 그냥 너무 자연스럽고 합도 잘 맞아..
개뜬금 ppl이나 명품 바르고 나오지도 않고
주변소음들도 무음처리 안 되고 그대로 나오믄 것도 좋고
비지엠도 너무 과하지 않고 분위기 맞춰서 팝송 탁 나오는 것도ㅠㅠㅠㅠ
최한결 고은찬 남자지만 좋아하게돼서 맘복잡해죽고 잘 때 몰래 손잡으면서 우는 거 너무 표현 잘 하고 맘아프고 심장터질 거 같음
고은찬도 여자인 거 계속 숨긴 거 너무하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여자도 남자도 될 수 없었고
맘 확인도 안 됐는데 지금까지 형 동생으로서 보냈던 추억도 깨지고 관계작살나는것도 무서웠늘 거고...
ㅠㅠㅜㅠ
둘다맘이해돼..
하림선기민엽아저씨 캐릭터 입체적이고 배우들 자체가 합도 넘 잘맞고 카페분위기 넘 좋았어
한성아저씨도 난 이선균 목소리가 일케 좋은지 첨 알았음.. 말도 따뜻하게 잘해
유주언니도 일단 예뻐서 좋고 어장녀지맘 또 사정이 많아서.. 이해도돼 목소리톤 너무 좋고 진짜 어른같아서 좋음
고은찬 집도 너무 따뜻해.. 동생도 현실연기 쩖 진짜 둘이 자매같음
여름분위기~너무좋아
앞으로 여름엔 이 드라마만 생각날 거 같아
다들 고은찬 최한결 어디서 살고 있을 거 같다고 했는데
보니까 정말 그렇게 느껴짐
배우들 다 반짝반짝빈남(오글거린다좀..)
다들 연기에 정말 진심이어서 그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