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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너무 부담스러워...

ㅇㅇ |2020.10.02 19:37
조회 79 |추천 0
이번에 고1이고 여고에 가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는데 많이 친해지기는 했어 근데 칭찬이 너무 부담스러워ㅠㅠ 중학교때 친구들은 칭찬 서로 안하고 말투도 짧고 그랬었는데 고등학교 친구들은 너무 띄워줘...부담스러울 정도로... 학교에 바지 입고 갔었는데 다리가 엄청길다, 건강하게 말랐다 이런 말들을 6명정도가 계속말해 그러다가 또 얼굴이 작다 이런칭찬 또하고.. 마른것도 아니고 167에 50 평타인데...?? 생각할수록 모르겠다ㅠㅠ 그리고 걔네도 마르고 이뻐 근데 맨날 다이어트한데 너무 뚱뚱하데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모르겠어 칭찬으로 받아쳐줬는데 답은 다시 칭찬ㅠㅠㅠㅠㅠ 하는 말이 칭찬밖에 없어 다들 .... 칭찬하는거 좋은데 이런 칭찬을 3월부터 계속해줘 왜 이럴까? 학교갔을때 어떻게 답을 해줘야 하는지 모르겠어 그냥 자기 칭찬 해주는거 바라고 칭찬해주는걸까? 이제는 너무 부담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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