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느리게 걷기

착각 |2020.10.04 01:15
조회 447 |추천 0
천천히 걷자
둘이 사적으로 볼수는 없지만
이미 나는 그녀를 좋아져버렸습니다
그녀가 그사람이랑 헤어진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녀에게 시간을 줄려고 합니다
2개월 정도만 지금처럼 친하고 재밌는 사람으로 느껴지게 지내고
그 시간이 흐른 후 제 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사이에 다른사람이 나타나서 그녀와 좋은 관계가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겠습니다
그녀 옆을 지키는 나무처럼 항상 지켜보고 아끼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