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사람 안막고
가는 사람 안잡는
칡즙같은 성격이 진짜 사람 미치게 한다던데
굉장히 이기적이라고 하더라구
배려가 없다는거지
난 그걸 서른 중반이 되어야 깨달았음
아니 내가 좋다는 것도 아니고, 니가 좋다는건데
내가 싫어하면 안돼???
딱 이 생각이었는데
다들 잔인하다길래......
미안은 하고 한번씩은 보고 싶긴 함
타고난 성격이라 어쩔 순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