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민하는건 남자를 고를지 말지 가 아니라
내가 남초 직종 ㅡ에 일하고 싶은데
또 남자가 엮일 것 같아서 이다
(난 원치않지만 남자가 꼬일게 뻔함 틀림없이)
이미 스토커가 둘이나 있으니
저리 했다간 웬지 99%로 내 남자 역사가 길어지고 더 지저분해질거같아
스토커가 1명일땐 그나마 나았어
2명이 되고 나니까 이제 아무 생각 안들음
내 힘으로 어케 할수있는거도 없고
저 사람들이 웬지 신경쓰여서 다른남자 만나기가 부담됨.
내가 자의×타의로 새연애를(새연애 같은 이런 단어만 들어도 사실 지긋지긋함) 한다면
이게 혹시나 나와 새사람을 위험에 처하게 하는걸까 싶기도하고.
기우일까?
하지만 상대방에게 어쩐지 미안하다
내가 스토커가 두 명이나 있단걸 어떻게 설명하지
사실은 사귀기도 싫어
근데 글케 될거야 이쪽일한다면.
내 이성역사가 어케 될까
더복잡해지는걸까
그냥 스토커들 신경안쓰고 살까?
ㅡ직종에 일하고싶어
근데 이걸 포기한 채 막일을 도로 다닐까 생각하는게 바로 저 이유지
남자 역사가 또 생기고 복잡해질 게 뻔하니
((스토커가 2명이 있어서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