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일하는 부서의 직원이 일하는 동안 진짜 분단위로 한숨쉬는데 미쳐버리겠어요.
아.. 지금도 한숨.....
그냥 듣기 싫어서 이어폰 끼고 있는데 이젠 귀가 너무 아플지경이예요.
뭐 진짜 단전에서 끌어올려서 한숨을 쉬는데 집에 무슨 일이 있나 걱정될 정돈데
그런것 같진 않네요. 일 안할땐 하하호호 하더라구요.
그리고 목소리가 엄청 큰편이라 업체나 타부서사람과 통화할때 진짜 목청높여
통화하는데 그건 이해하겠다 이거예요.
한숨은 정말 참을 수가 없어요.
그분이 한숨 쉴때마다 깜짝 놀랄때도있고, 듣는 저도 기분이 나빠집니다.
그 직원보다 나이가 많은 것도 아니고, 말 섞기 싫은 상대라서
어떻게 표현해야할까 고민고민하다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그냥 계속 귀를 막고 일해야하는건지..
근데 귀를 막아도 한숨소리가 얼마나 큰지 소용없는 지경이예요.
어쩌죠....
그 직원은 다른 직원들 신경 1도 안쓰는 것 같아요.
한숨소리가 더 커지는 중이예요.
이 글을 적는 와중에도 한숨을 8번이나 했네요. 그걸 세고있는 저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