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후 205 정도 상여는 100정도씩 1년에 2번 나옵니다.
현재 부모님과 함께 집에서 살고있고 취업한지는 1년 4개월정도 됐습니다!
지방에 살고 회사와 집 거리가 먼데 코로나때문에 버스가 운행 중단하면서 차를 사게되어서 ㅜㅜ
어쩔수 없이 차를 끌게된 케이스...입니다...
적금 110
청약 10
부모님 용돈 10
여행적금 7
자동차 보험 적금 3 (상여 받으면 5-60 정도 추가로 넣어요!)
생활비 50 (상조회비 2, 통신비 4.5, 기름값 10, 데이트비용 포함)
비상금 10-15
비상금이라고 해봤자 겨울 의류같은 비싼옷 살때나, 자동차 점검, 네일아트 회원권 끊을때, 지인 생일선물, 경조사 등등에 쓰는데 생활비로 봐도 무방할거같긴 하네요..
그래도 생활비에서 큰돈나가는게 무서워 비상금으로 넣어서 사용하긴하지만 이래서 씀씀이가 더 커지는거 같기도 하고 ㅜㅜ....
차를 갑자기 사게되면서 그동안 모았던 돈을 대부분 사용해서 현재는 청약 200, 적금 500정도밖에 없어요
주변에서는 잘 하고 있다고 하지만 뭔가 스스로가 너무 불안하고 잘 관리하고있지 못하는것같아서
너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