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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한 친구중에 가장 X같았던 친구썰 풀어주라

ㅇㅇ |2020.10.08 21:31
조회 136,121 |추천 129

시작!



나는 딱히 생각나는 애가 없다... 아무리 싫어도 그냥 딱 진짜 밉기까지만 했던거같아..! 지금은 그 미움도 사라져서 싫어하는 애도 없고



오늘도 저번에 추천받았던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로 썰 많이 풀어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댓글로 적어줘!
ฅ^._.^ฅ

추천수129
반대수18
베플페스타ㄲㅈ|2020.10.09 00:57
애들아 진짜 남자에 미친애는 친구로 두지 마셈..내가 항상 머리에 새기는 말이다 진짜
베플ㅇㅇ|2020.10.08 21:44
난 여자고 그 친구는 남자앤데 절대 썸기류 없는 ㄹㅇ 걍 부랄친구였음 서로 연애상담도 해주고 그랬는데 갑자기 얘 친구들이 나 보면서 그 남사친 이름이 홍길동이면 나 지나가면 길동아~~~ 이래서 뭐야...? 이랬는데 알고보니까 그 남사친 새끼 지혼자 망상해서 나랑 키스도 하고 잠자리도 가졌고 이런거 영화에서나 볼법하게 막 말 만들어낸거였음ㅆㅂ 말도안되지 나도임 그리고 얘가 자기밥친구없다고 독서실 근처니까 와서 같이 밥만 먹자해서 그날 저녁 같이 먹었는데 그걸로 이거먹고 자기집에서 했더니 담날 허리아팠다 요지랄 ㅋㅋ 근데 진짜 웃긴건 이때 얘랑 나 중3이었음
베플ㅇㅇ|2020.10.09 00:26
진짜 너무 ㅈ같고 트라우마라서 생각하면서 쓰면 울 것같아서 못쓰겠다ㅠ 나 위로해주라
베플ㅇㅇ|2020.10.09 00:07
씌발련이 우리집 가정사 교무실에서 몰래 엳듣고 나빼고 우리반 애들끼리 슬픈얘기할때 야 ㅇㅇ이...걔네 집 이렇잖아...하면서 내 가정사 다 얘기함
베플|2020.10.09 03:25
나 재수해서 심적으로 ㅈㄴ힘들었을때 맨날 전화와서 지남친이랑 관계한 얘기하면서 징징거렸던애. 결국 손절. 그런데 이후 지 친구들한텐 날 아주 개ㅆ년으로 소문내놨더라. 상식적으로 재수하는애 붙들고 그딴짓하는게 이해가되냐고; ㅁㅊㄴ아 평생 그러고살아라 난 명문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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