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나는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잠들기 전에 불끄고 누워서 대화하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서 이효리가 친구들끼리 놀러온 25살 여자손님들을 보고 자신의 25살때를 생각하면서 그때의 나는 사람들에게 마음의 문을 왜 열지 못했을까하고 이야기하는데 그때 이상순이 "그때는 또 그런 이유가 있었겠지..."라고 말했는데 이상순이 말한 이 대사가 엄청 인상깊었던거같아
오늘은 저번에 추천받았단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댓글로 적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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