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1년된 예랑이랑 2달후에 결혼합니다.
결혼준비 거의 다 했고 원거리 연애에요.
어느날 카톡 확인했는데 업소녀랑 지속적으로 만나고 선물을 사 주었더군요.
월급이 적은 편이 아닌데 모아놓은 돈도 없고.
충격이지만 이미 너무 늦어서 결혼을 해야합니다. 파혼할수는 없어요. 예랑이한테 이야기했다가 결혼안한다고 할까봐 무서워요.
업소녀를 찾아가서 더이상 만나지 말라고 결혼한다고 이야기 하는건 어떨까요.
카톡내용 업소녀프사 다 저장해놓았다고 신고할거라고 협박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