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가 화력이 가장 높은곳이고 객관적으로 평가를 받아보고저
남편과 함께 글을 씁니다,
얼마전 차의 엠블런이 부서져서 박살이 나있더라구요
상황을 물어보니, 남편왈, 새벽에 골프 치러 나가는 도로에서 트럭같은데서 돌이 날라와서 뿌개진것 같다는거여염. 그래서 그때는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직접 가서 살펴보니 엠블런만 누가 와서 고의로 뿌게지 않고서는 이부분만 정확하게 딱 부서기기가 어려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트럭같은데서 돌이 날라온거 맞냐? 했더니
남편왈,, 새벽 여기서는 나갈떄 분명 주차장때는 있었고, 골프장 cctv 는 확인해보니 들어올때부터 앰블런이 박살나 있더라. 그러니 그냥 길위에 트럭들이 맞은편 많이 다니길래 그런것 같다고 생각했다 입니다.맞는소리를 들었니? 물어보니 그 소리를 못들어네..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남편에게,, 오히려 우리주차장에서 나갈떄 확실히 본게 맞냐? 했더니
내가 주차장에서 설마 그걸 못봣겠니? 라고 되묻을면서 가지가 바보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길거리에서 일어난거니, 할방법이 없다 그냥 자동차 센터에 가서 고쳐야지 라고 대수롭게 이야기하길래..
나는 솔직히 의심스럽고, 만일 이게 누가 해꼬지 한거면 잡아야하고,
길에서 일어난거면 도로공사등에 이의 구제 신청하면 되지 않냐. 왜 몇십만원을 우리가 그냥
잘못도 없이 물어야 하냐.했더니
남편왈 이건은 길에서 일어난 일이고,
그럼 도로에서 일어나는 그런것들을 모든 국민이 잘잘못 따져가면서 돈받아내냐고
저보로 독하답니다.
이번건도 9.26일에 일어난 일인데.. 며칠을 말안한다가 우연히 다른거 보다가 확인이 된것이고
적어도 사건 경의를 파악해볼 생각없이 오늘 그냥 as 맡기자 하면서 서로 언성이 높아졌네요
저는 만일 사고 진실을 끝내 모르더라도 근본적으로 한번 노력을 해봐야 생각하는데
저희 남편은, 그게 독한거고 저처럼 하는 사람 없다고 하니
네이트 판 여러분들께 여쭤보고 그대로 같이 공유해보고싶습니다.
*남편또한 자기 친구들 카톡에 이 사연을 올리고 의견을 물어본대요. 대부분의 남자들은 당연히 자기처럼 생각할꺼라고 하네요..
여러분들의 고견 부탁드리며,
심한 욕설이나 비하는 지양해주세요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