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1년이 안된 신입사원입니다.
아는분 동창이 현차에서 일해서 거긴 2년주기로 차를 바꾸는 사람이 많은데
자동차업계에서 일하고 딜러를 거치지 않으니 중고차라고 해도 상태가 좋고 가격이 싸서
인기가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아는분 동창을 통해 차를 시세보다 싸게 샀는데
그 사실을 팀장이 알게되고 올해 6월에 자꾸 자기도 차를 바꾸고 싶다면서 원하는 차량을 알려주고
알아봐 달라고해서 아는분한테 물어봐 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아는분 동창분 지인중에서는
팀장이 원하는 차를 파는 사람이 없다고해서 그대로 팀장한테 말했더니
알겠다고해서 일단락된줄 알았는데요.
요몇일 또 물어봐달라고 계속 푸쉬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번에 물어볼때 아는분이랑 아는분 동창도 곤란하고 부담스러워해서..
어떻게 하는게 베스트 선택일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