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썰 풀고가!! 화력을 위해 추천 눌러줘
이건 내가 아니라 아빠가 가위눌린 썰이야
약 30년 전에 울 아빠는 대학원생이었는데, 어느 날 오후에 수업이 있었대.
그런데 진짜 너무너무 피곤했었다는거야
그래서 눈 좀 붙일 생각으로 연구실 들렸대
연구실은 긴 소파 앞에 책상이 있는 구조 였는데 이해를 돕기 위해 이미지 첨부함
여튼 그래서 저 소파에 누워서 잠 자다가 딱 깼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했다는거야 사물이 다 뿌옇고..
그리고 저 책상에 누가 앉아있었대
그래서 OO형님이십니까? 하고 말했는데 그 말 하자마자 딱 그 무언가가 사람 아닌걸 알아차렸다는거야...
그 뒤에 걔가 갑자기 아빠 쪽으로 다가오는데
빡 가위 눌려서 말소리도 안나오고 그래서 아 ㅈ됐다 모른척하자 모른척하자 하면서 무시하고 잤대
그렇게 자고 일어나니까 가위는 깼고,
아빠는 바~로 짐싸서 후닥딱 나갔다고 한다...
서치 뷰티 틴트 화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