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국내 유명 텐트K사 하자품판매를 소비자과실로 몰아가네요.

소심남 |2020.10.12 15:31
조회 257 |추천 0
국내 유명 브랜드 K사 텐트를 사고 코로나가 기승이 심해져 열어보지도 못하다.
한달뒤 모처럼 캠핑장을 예약하고 가족과 생에 첫 캠핑을위해 처음으로 텐트를 쳤는데..
마치 칼로 그어내듯 텐트가 40센티이상 찢어져있었습니다.한군데가 아니라 찾은것만 두군데 이상이었습니다.
62만원에 파는 제품이 온라인에서 저렴하게 나와 혹시 반품된 제품이 아닐까? 의심도 하였습니다.
곧장 해당문제를 판매업체에게 얘기를하니 K사 본사와 얘기하라고 하여 사진과함께 해당문제에 관해 얘기했습니다.
사진으로 판단하기 힘들다하여 택배를 보내었습니다. 일주일이지나 연락이 없어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3시간이지나 cs담당자가 전화가 와서는 아니나 다를까? 고객과실성을 이미정한것처럼 몰아갑니다. 폴대를 잘못끼워 찢어진 흔적이라네요? 난도질이 되어있는데.. 기억도 없는 제가 한건가요? 라고 도리어 물었습니다.제품도 이제야본것 같았고 심의전 사전에 전화를 해서는 심의를 받더라도 결과는 같을거란 뉘앙스와 좋게 얘기해도 결론은 네 잘못이니깐 우리과실 책임은 없다라는 식으로 말을합니다.
텐트 쳐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정해진 구멍에 순서대로 넣는데 왜 찢어질까요? 심지어 첫텐트 피칭으로 가족들 보는 앞에서 제가 난도질한 정신병자같은 사람이 된것같았습니다. 그게 제조하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아니면 제가한것이란 결론인거죠..
첫텐트이고 텐트상하지 않도록 피칭과정을 100번이상 보고 순서까지 외울 정도로 조심스러운텐트인데...하..
중간 유통과정으로 고객손에 들어오기까지 문제있었던건 아닌지 그것부터 따져봐야하고 업체와통화해야하는게 아니냐라고 하니 그건 소비자가 찾아 원인분석을 밝혀야한다합니다. 이니면 폴대끼우기전 확인만 했어도 된다는데.. 말려진 6미터짜리 텐트에 하자를 찾지못한 저의 책임이더라구요..ㅎㅎ
더욱 어처구니 없는 말은.. 본인들도 이런경우를 처음 본다고하는데.. 어떻게 소비자 과실로 판정을 내리는것도 신기했습니다. 전자현미경까지 두고 관찰했더니 형광물질에의해 긁혔고 어쩌고 저쩌고 사람진을 빼더니 결구 제조하자 아니다. 그냥 찢어진곳에 스티커 붙여줄 수 있다고하네요. ^-^와하하~
심의 후에도 결과는 같았고, 다음 날 cs와 통화를 하더라도 역시 결과는 같았습니다.
통화를 하면할수록 소비자의 기억조차 왜곡될정도로 방어를 하는 실력은 국내 1위급라는건 인정이되더라구요.
추후..빠르게 해당문제를 위해 다시 제가 전화를 걸었고 K사이고 우리니깐 이렇게까지 해주는거다. 인정못하면 수리안해주고 그냥 집으로 보내버릴수 밖에 없다합니다. 수리 해달랬습니다.
추후 수리받아온 사진도 올리겠습니다.
네이버에서 그렇게 as가 잘된다. 국내 1위다 머다 물고 빨고할 정도로 칭찬을해서 산건데.. 너무실망 스럽기 까지 합니다. 그럴경우 판매업체가 하자를 보냈다고 볼수밖에 없는데요.
해당텐트구매당시 예약발송할 정도로인기가 있었던 제품이었는데 결제하자 마자 바로 온것도 이상하다 생각했지만 운이 좋았다고만 생각했습니다.
결국 피해는 소비자에게만 모두 돌아가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제값을 주고 산 소비자로써는 너무 억울하고 황당하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as와함께 가성비좋다는 네스○ 텐트를 구매 한 저는
호갱이었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