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신랑, 아들 한명, 셋이 사는 주부예요.. 글보니 저 같아요ㅠㅠ 그냥 힘내시라는 말보다~ 하고 싶은걸 먼저 행동해버리세요!! 나 이거 사고싶다~ 사세요! 나 비싼거 먹고싶다~ 드세요! 나 날씨가 좋아도 우울하다~ 근처 잠깐 나가보세요! 나 술 마시고 싶다~ 혼술이라도 맛있는거 챙겨서 드세요! 나 아이 때문에 힘들다~ 그냥.. 참..아야겠죠ㅠㅠ 죄송해요... 제 이야기예요... 그냥 본인에게 막 베풀어요~~ 전 요즘 18k 예쁜 금목걸이가 너무너무 갖고 싶어서~~ 계획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