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 글쓰던 쓰니야! 빅톤은 아무래도 팬톡이 더 활성화 되 있는 거 같아서 이제는 여기다 한 번 써볼게! 그리고 나 이런 컨셉 상상 다른 돌들도 자주 해ㅎㅎ 근데 요즘 빅톤한테 더 관심도 가고 애정도 생겨서 그런지 몰라도 요즘은 빅톤만 상상하고 있어ㅎㅎ
컨셉 : 꽃. 말 그대로 꽃이야. 근데 분위기는 아무래도 좀 아련+몽환으로
스토리텔링 : (내가 저번에 한 루시드드림이랑 살짝 이어져!) 이번 컨셉에 주인공은 수빈이야. 수빈이가 막내니까 '막내= 여린 마음' 이 점을 한 번 사용해 볼까 해.
저번에 루시드드림에서는 한세가 자신의 자각몽 안에서 멤버들을 지배하는 거라고 했잖아. 이거는 그거를 자세하게 풀어낸 거야.
수빈이는 여린 마음을 가진 소년으로 표현되는데 이 수빈이는 한 꽃을 보고 홀린 듯 그 꽃에 향기를 맡아. 하지만 그 꽃은 한세가 수빈이를 지배하기 위해 일부러 나둔 꽃이고 한마디로 수빈이는 한세한테 유혹된거지. 이걸 좀 더 자세하고 세세하게 풀어나가서 수록곡들이랑도 이야기가 이어지게 하면 재미있을 거 같아.
그리고 수록곡들도 이 이야기를 수빈이에서 다른 멤버들로 시점만 바꾼 형식으로 풀어내면 재미있을 거 같아.
그래서 뮤비에서도 꽃이 불타거나 시들어가는 장면, 한세가 꺽어버리는 장면이 들어갔으면 좋겠고. 안무같은 경우도 오월애처럼 멤버들이 다같이 하나에 형상을 만들어내는 안무면 멋있을 듯.
막 머릿속으로 생각하면서 쓰니까 글이 정신없는 건 이해해줘ㅜㅜㅜㅜ 그리고 혹시 오글거리면 그냥 스루해줘! 난 그냥 사람들 반응 보는 게 재미있어서 쓰는 거니까ㅜㅜ
그리고 요즘 빅톤 팬톡 눈팅했는데 앨리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