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라고 미성년자라고 봐 주지 않는다고 분명 경고하였습니다.오픈 채팅방을 개설하고 몇 번이나 이곳에 본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사이버 모욕을 중단하라고 경고를 하였으나 멈추지 않고 오히려 익명성을 내세워 조작된 사실을 단톡에 공유하고 사진합성을 일삼는 등의 도를 넘어서는 행동에 다시 한 번 경고합니다. 심지어 경찰서 신고 후에 증거가 없고 특정성이 성립하지 않는 다는 걸 내세우며 의기양양하게 본인의 가족과 자녀에 대한 입에 담지도 못 할 협박과 본인에 대한 살해 폭행 협박 및 관련 없는 주변 사람들까지 이간질 시키려는 주작글 올리는 행위를 보면서 더 이상 좌시 해서는 안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제 핸드폰을 해킹하여 화장실 몰카를 찍어 단톡에 유포 및 공유를 하고개인 정보를 탈취한 것을 빌미로 신분증과 금융정보를 범죄에 악용하겠다는 협박을 일삼는 등가족과 자녀까지 살해 성폭행 협박을 일삼는 등 스토킹까지 죄를 헤아릴 수 없으며이곳에 입에 담을 수 없는 저질성 성희롱 글을 지속해서 올리는 등 죄질이 지극히 불량하여해당 학생의 신상을 이미 다 알고 있으나 학생임을 감안하여 참고 있었으나도를 넘기에 핸드폰 해킹 및 스토킹 중단, 사실 규명, 본인이 쓴 주작글과 이간질 글성범죄 등등 해명을 하길 바랍니다해당 학생을 알바생으로 받아주지 않은 것은 본인의 자영업자로서의 권리이며개인적으로 받기 싫었던 이유에 대해서 거짓말을 하여 상처를 준 것은 미안하게 생각하고있으나 일면 일식이 없고 블로그 이웃으로 알게 된 학생이였고 본인의 가게에서일을 하기 위해 먼 거리를 마다하고 오겠다고 한 점은 고마웠으나 학생을 받고 말고는이와 상관없이 개인적인 권리이기에 비난 받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학생을 위해 심지어 더 좋은 조건의 가게를 소개 시켜주었으며 해당 가게에는 본인의 신상을 다르게 소개하였다는 사실도 학생을 받지 않은 이유 중에 하나 였음을 밝힙니다.본인의 사업장에 염탐을 하러 왔을 때 창문으로 들여다 보고 있었던 모습을 기억하며마주쳐서 소리를 지른 것은 학생의 외모를 보고 놀라서가 아니라 화장실을 가려고 나가는 데 소리도 없이 본인 가게를 유리창으로 들여다 보고 있었던 모습에 몹시 놀랐기 때문 이였습니다. 그로 인해 본인의 자존심이 상했다고 해서 선의를 가장하여 본인의 핸드폰과 컴퓨터에 동영상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가장한 키로거 해킹 프로그램을 깔게 유도하여남의 핸드폰과 컴퓨터를 염탐 하고 몰카를 찍어 네이버에 포스팅하는 등의 범죄와개인 영업용 컴퓨터를 공격하여 셧다운 시키는 등의 사이버 범죄행위는 절대로 정당화 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이로 인해 본인의 영업과 관련한 중요한 영업 자료가 모두 사라져 심각한 피해 및 손실을 입었기에 이는 손해배상 청구 대상에 해당함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알바채용을 거절 당하여 학생이 무시 당했다고 느꼈다고 해서 타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이곳에 본인인 척 분란 혐오 주작 글을 계속해서 올리고 관련 없는 다른 사람을 오해하게 하여 이간질을 하는 행동은 사실관계를 왜곡해 자꾸 분란을 더 일으키고 있음에 굉장히 화가 나 있다는 사실을 알립니다.글을 클릭하는 것은 학생이 4월부터 본인의 신상과 개인정보를 이곳에 명기하고 신천지신도라는 등의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제가 다른 가게릏 음해하는 글들을 올려서 명예훼손을 의도하였고 본인 가족의 실명을 언급하거나 가족사를 퍼트리고 다녔기에 이곳에 계속해서 (주로 해다판) 신고하기 위해 상주하게 되었음을 주변인들은 알고 있는지 궁금합니다.사실이 아닌 사실을 다른 사람의 말투나 이니셜을 차용하여 오해와 싸움을 일으키려는 나쁜 의도와 자녀에 대한 폭행 및 살해 성폭행협박, 신체성희롱, 모욕, 조롱, 살해 협박성의 도배글을 모두 삭제하고 감춘 채 후에 본인이 가족을 건드림에 격분하여 내 뱉은 말을 교묘하게 편집하여 나쁜 루머를 재생산하는 행동의 속내는 사실 학생의 개인적인 분노와 실망감의 시작이였음을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악질적인 사이버 중범죄를 서슴없이 저지르는 행위가 정당화 될 수 없음은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같이 가담하고 있는 친구들과 공범자들은 2차 조작된 정보로 함부로 타인을 재단하고 범죄에 가담하고 있는 행위는 스스로 부끄러운 행위임을알면서도 하는 건지 아니면 그 양심조차 없을 정도로 관음증과 범죄에 탐닉중인지진지하게 묻고 싶습니다. 어른이라면 더더욱 아이들과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건지 사회와 가족들과 직장에 밝혀져도 이러한 행동들이 떳떳하다고 말 할 수 있는 건지 묻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위 학생의 주작글로 섵부르게 오판하여 제 잘못임에도 불쾌하게 만들어 드린 모 사장님께는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사실 여기에 있을 거라고 생각도 하지 않고 학생들의 자작글들과 댓글이라는 건 다 알고 있지만 혹시라도 관련 분이 계신다면 이미 여러가지로 충분히 걱정과 우려 및 불쾌하실거라 생각하며 여기 올라오는 글과 관련하여 오해할만한 아무 여지도 행동도 하지 않으셨음을 밝힙니다. 도와주시려고 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도 감사한 마음은 여전히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 논란과 관련하여 저의 오해로 화가 나서 쓴 개인적인 일기와 토로들은 하늘에 맹세하건데 핸드폰 스토킹이전부터 있었던 블로그 염탐과 네이트를 통한 유입 그리고 어뷰징관련하여 추적중에 핸드폰 해킹을 눈치채고 증거를 잡기 위해 네이트판에 올라오는 글과의 연계성을 찾기 위해 썼던 여러가지 낚시글과 의도에 의한 행동이였음을 전부 진심은 아니였음을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때문에 저로 인해 혹시라도 다른 오해가 생산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