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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저보고.

ㅇㅇ |2020.10.15 21:55
조회 72,988 |추천 293
너무 어그로가 많이끌리는 것 같아 내용은 지웠습니다.

많은분들의 조언, 어느 한쪽만 수용하는 태도가 아닌, 보다 다양한 의견 수용하고 받아들이겠습니다.

참고로 무작정 비난하는 내용은 무시하겠습니다.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참고로 주작 아니였고, 실제 있던 일입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추가로, 가족얘기를 쓴 싹수없는 년 가족 욕먹이는 소시오/사이코패스년 소리들리는데, 너희들한테 내용관련 없이 글을 쓴 행위만으로 욕먹을 이유 없습니다. 가족 얘기와 고민들. 네이트판 외에도 많이 보이고, 저는 그런 사람들 중 한명일 뿐입니다. 그리고 본인들 싸가지부터 챙기세요. '너의 행위가 옳지 않다'고 얘기할 땐 타당한 근거를 대고 온라인상 예의는 지키고 살아야죠?

그리고 '에비(애비)' 혹은 '애미' 단어가 들어간 말들은 무분별한 비난으로 생각하고 무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너네 애비 남초커뮤하는듯ㅋㅋ'하시며 애비라는 표현을 쓰시는데, 남초커뮤 내용은 고려해보겠고, 그외에 에비 애비하며 비난하는 듯한 댓글은 무시할겁니다. 제 편을 들어주신 것 같아 감사할따름이지만, 무작정 욕만하는 댓글은 제가 읽기 싫어서요.

감사합니다
추천수293
반대수28
베플ㅇㅇ|2020.10.15 22:15
페미, 메갈이 어느새 나쁜 게 되어있는 거 보면 진짜 신기하단 말이지. 남자 입장에서야 페미, 메갈 극혐이겠지. 자기들 기득권 편히 누리던 걸 뒤집어 놓으려고 하니까 근데 페미니즘 원래 논조가 결국 쓴이 생각과 같다는 점을 알아두길 바람. 다 같이 사는 집인데 성별이 남자라는 이유로 가사노동 미루고 자기 몫이 아니라고 구는 것 부당하잖아? 그런 부당한 상황 없애자는 게 페미니즘인데 왜곡에 왜곡을 거치다보니 이 모양됐지. 꼴페미, 메갈 이전에는 김치녀, 된장녀가 있었고 늘 시대마다 여자를 욕하기 위한 단어는 존재해왔어. 아무튼 쓴이네 아버지 나잇값 못함.
베플냥냥펀치|2020.10.15 22:01
메갈 꼴페미도 그렇게 나쁜거 아니예요. 그런 아빠한테 맞서는게 메갈 꼴페미면 그냥 메갈꼴페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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